무지막지 모자란 저를 베쌍으로 뽑아주신 양은미자매님 캄사하구요~~
다들 베쌍이 되셔야 하겠지만 한분을 뽑자면..
다음 베쌍은~!! 두구두구두구두~ 두둥~~
유미선 데레사 자매님~~~!!
쬐꿈 까칠한 성격의 소유자처럼보이시나 속은 여린당신~!!
언제나 봉사하는 당신의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항상 봉사하는당신~! 미선이는 욕심쟁이~ 우후훗!!
쭈~욱 하느님의 사랑안에서 하느님의 자녀된 모습으로 축복 받으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댕킴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