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감사의 인사부터 해야겠네요...유미선 데레사 자매님 아~ 감사합니다~
전 베쌍이 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베쌍에 올라 인사도 똑바로 안하고 그냥 흐지부지 넘어가버렸네요~;;
쌍투스는 정말 열심히 활동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어쩌다 제가 뽑힌건지 아직도 이해는 잘 안됩니다만~
그래도 베쌍에 뽑히니까 기분이 좋더군요~ ㅎ
후~ 정말 베쌍 뽑기 힘들더군요...고민 좀 했습니다... 모든분들이 나름 열심히 하시는데 거기서 최고를 가려내라니...
자~~그럼 이제부터 다음 베쌍을 소개하도록하죠~
이분은 말이죠~ 참 멋진 분입니다. 것모습은 살짝 무뚝뚝해 보이지만 가끔 웃으실때 모습이 너무나 부드러운분이죠
분위기가 조용한 분이라 왁자지껄한 쌍투스분위기 속에서는 존제감이 약간 희미한 느낌이 있긴 하지만..ㅡㅡㅋ
요번 비치파티에서 모든분들이 노느라 지쳤을때 조용하게 다른분들을 위하는 분입니다~ 진정한 남자죠~ +ㅁ+
분명 이분도 피곤하셨을 텐데 무거운 짐들을 혼자서 번쩍번쩍들고 묵묵하게 짐나르는 모습은 정말~ 멋졌습니다...
자...서론이 이정도로 길어지면 읽는 입장에서는 궁금해서 온몸이 간질간질죠? ㅋㅋㅋ
그럼 이쯤에서 소개하도록 하죠~ 두두두두둥~ 송슬기 자매님 드럼좀 두들겨주세요..
지재영 프란치스코님~!
와~~~축하합니다.
쌍투스가 언제나 즐거울수있는건 모든분들이 언제나 쌍투스를 위하는 마음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마음을 행동으로 보여주신 지재영 프란치스코님을 다음 베쌍으로 추천합니다~
정말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멋진모습을 보여주실거라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