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김선영 데보라입니다....
일주일동안 제 얼굴 보느라 힘드셨죠~ㅋㅋㅋ
그럼 이제 제가 다음 베스트 쌍투시안을 발표하겠습니다.
이분은 쌍투스에 들어온지 1년 정도 밖에 안되지만 10년이상을 함께한 친구같은 분입니다.
항상 밝은 미사와 유머러스한 말투로 저희를 즐겁게 해주거든요~ㅎㅎ
또한 79년생이 없던 쌍투스에 저에게는 환한 빛으로 다가온 분입니다~
열심히 안내와 봉헌 봉사도 하시고 이제는 말씀 선포자로서 다시금 여러분을 만나게될.......
서정민 멜라니아~ 자매님을 추천합니다~!!!!
사랑(?)도 봉사도 지금처럼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모습 기대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