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절 뽑아준 전수진 자매님께 감사드리구요
다음 영광은 우선 상투스에 들어오는 계기를 마련해준 형제님인데요
잘 신경 써주고 여러가지로 적응하는데 도움을 많이 준 사람입니다.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물론 이 형제님만 도움을 주신건 아니지만 (87~88, 형님 누님들 전부 감사효~), 그중에서 특별히 고맙다는 생각이 드는 분입니다.
바로.....
박병훈 (브라이언) 형제님~!
좋아! 뽑힌대로 오늘 저녁 쏘는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