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 사진보세여~

2007. 10. 3. 오후 3:22:38

글자

지난날 이지만... 이제서야 우리 컴퓨터와 카메라가 만났어요~
"베드로 형제님 사진발 안받는다고 하더니 여기는 영화배우 저리가란 데요~ "
하늘이 아빠도 자연스럽고...
 베로니카 단원도 수줍움이 가득하고...
 데레사 단원은 약간 심각하네여~
 
 
우리신부님 들켰군요~
지가 누굽니까?
가린 웃음을 잡아네다니...
장하다 요안나!
 야고버 형제님 얼굴빛이 좋습니다.
 
 
총무님! 넘예뻐요~
역시 한 잔이 큰역활을 하는군요.
서울서 늦게오신 안드레아 형제님은 먹을게 별로 없어서 어쪄죠~
 
 
중학생이되어 더 예뻐진 하늘아!
가끔 번주자 없을때 도와줄거지 ~
 
 
어쩜 너무 귀옆다~ 현진아!
해물찜 매워서 못먹더니 아이스크림은 정말 맛있게 먹네~
바오로님 젬마 하고 쎄쎄하네여...늦둥이 없는 사람 서럽워여~  
 
 
신부님 부라보는 혼자 하십니까?
바울라 자매님! 아직 설겆이 할때 안됐는데... 정리하시나요.
데레사 미안~ 담에는 절때로 얼굴은 안짤라 다리를 짤르지^^
세실리아도 ...
 
 
무엇을 보고 시선이 한 곳으로 모였을까?
안드레아 형제님?
아니면~
 
 
아~하...
술과 음료수가 떨어졌구나!
예수님이 다시 등장을 하셔야 겠군요.
신부님!
물동이 몇개 준비 할 까요?
 ....ㅎㅎㅎ...
 
 

댓글 6

  • 2007년 10월 3일 오후 7:53

    찍사가 훌~~륭해... 숨겨놓은 배를 결국 들춰내셨군요.....

  • 2007년 10월 3일 오후 9:06

    나도 끼워 주지잉^^~~~

  • 2007년 10월 4일 오전 5:29

    남은 음식 처리는 잘 했는지 .... 버리고 왔으면 모두들 성사들 봐야겠네

  • 2007년 10월 4일 오후 12:12

    저두 찜 요리 좋아하는데~~~

  • 2007년 10월 4일 오후 2:56

    원성이 대단해서 한마디.... 지난겨울 진눈깨비 왕창오던날임다..한번더 가까요?

  • 2007년 10월 5일 오전 12:19

    총무님의 실토로 뽀롱이 났으니 ...날잡아서 갑시다~ 피자먹기로 한건 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