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날 이지만... 이제서야 우리 컴퓨터와 카메라가 만났어요~
"베드로 형제님 사진발 안받는다고 하더니 여기는 영화배우 저리가란 데요~ "
하늘이 아빠도 자연스럽고...
베로니카 단원도 수줍움이 가득하고...
데레사 단원은 약간 심각하네여~
우리신부님 들켰군요~
지가 누굽니까?
가린 웃음을 잡아네다니...
장하다 요안나!
야고버 형제님 얼굴빛이 좋습니다.
총무님! 넘예뻐요~
역시 한 잔이 큰역활을 하는군요.
서울서 늦게오신 안드레아 형제님은 먹을게 별로 없어서 어쪄죠~
중학생이되어 더 예뻐진 하늘아!
가끔 번주자 없을때 도와줄거지 ~
어쩜 너무 귀옆다~ 현진아!
해물찜 매워서 못먹더니 아이스크림은 정말 맛있게 먹네~
바오로님 젬마 하고 쎄쎄하네여...늦둥이 없는 사람 서럽워여~
신부님 부라보는 혼자 하십니까?
바울라 자매님! 아직 설겆이 할때 안됐는데... 정리하시나요.
데레사 미안~ 담에는 절때로 얼굴은 안짤라 다리를 짤르지^^
세실리아도 ...
무엇을 보고 시선이 한 곳으로 모였을까?
안드레아 형제님?
아니면~
아~하...
술과 음료수가 떨어졌구나!
예수님이 다시 등장을 하셔야 겠군요.
신부님!
물동이 몇개 준비 할 까요?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