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성가대 여러분 수고 많으십니다.
매주 주일미사 때 아름다운 성가로 하느님을 찬미하기 위해서 노력하시는 모습에 늘 고마운 마음을 느낍니다.
저희 본당같이 작은 본당에 소박한 성가대가 있다는 사실 자체가 하느님의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성가대 여러분들이 힘껏 노래불러주시기 때문에 많은 교우들도 따라서 더욱 큰 목소리로 하느님을 찬미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토요일 저녁마다 연습하시는데, 수고 한다는 말 한마디 자주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늘 고맙게 생각하는 마음 잊지마시고 앞으로도 기쁘게 봉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주하는 해인이 예림이 아직 어린아이여서 부족하게 많지만 사랑하는 마음으로 봐주시고 많이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성가대 화이팅! 앞으로도 성가대 단원이 많이 늘어나기를 바랍니다. 늘어나지 않더라도 지금 단원들끼리 똘똘 뭉쳐서 작지만 활기가 넘치고 사랑이 넘치는 사랑샘 성가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