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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학적으로 보면....
태초에 인류가 창조되고 난 후.....
모계사회가 오래 계속되었다. 수렵사회에서는 어미가 새끼를 끼고 다니 듯이 자식을
데리고 다니노라 자연히 엄마를 중심으로....
그러다가 농경사회가 되면서 힘 좋은 남자가 생산을 맡고 여자는 육아에 전념하다보니
부계사회가 되었다. 그러나 부계사회는 모계사회에 비하여 아주 짧다.
요즘 다시 모계사회로 가는 조짐이 여기 저기 있다.
어느 성가대나 여자가 더 많고 음대생은 대학 마다 편차가 있지만 여성사회이다.
집안에서 여자 목소리는 자꾸 커지고 남자 목소리는 날로 쇠잔해 간다고 한다.
사법시험 합격자도 여자가 30%를 넘었고 3군 사관학교에서도 여자가 수석을 하는 일은
이제 뉴스도 아니다. 공군 전투 조종사도 나왔고 해군, 해병대 장교도 당당 하다.
현대 가장 유명한 여성은 빈민의 어머니 데레사 할머니였다. 마더 데레사.....
현대 가장 영향력 있는 현존 인물은 누구일까?
마리아 사업회(포콜라레 Focolare) 창설자인 끼아라 루빅이다.
끼아라는 글라라(Clara)의 이태리식 발음이다.
유엔 회원국 보다 많은 나라에 활동인구가 포진해 있고 조용히~ 소문없이 종교간 일치운동과 정치, 사회에 복음 생활화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그들은 평복을 하고 있지만 수도자처럼 산다. 얼굴을 보면 포콜라레 회원을 알아 볼 수 있다. 무슨 표지가 있어서가 아니라 밝은 "미소" 때문에 표가 난다.
끼아리께서 하신 말씀" 남자와 여자는 생물 중 가장 큰 차이가 있는 개체다".......
남자 역할과 여자 역할이 다르다고 강조하셨다. 100% 동감한다. 그래서 여성 사제직 주장에 반대한다.
평균적 통계로 보면 여자의 체력은 남자 체력의 65% 정도라고 한다.
어려서 아버지 한데 한문을 배웠다.
" 남자는 열사람을 벌어 먹일 힘이 있어야 한다..." 그러면서 공책에
+ 열 십자를 그리고 ㅁ 입 구자를 씌운다은 그 아래에 힘 력 자를 붙였다. 남자 남( 男)
자이다. 머리로는 여자를 못 당해도 힘으로 되는 좋은일도 많다.

[테너의 상징 호랑이]
엊그제 옛 성가대(70년대 청량리 성당 엔젤합창단)원 딸 혼인미사가 강남 큰 성당에서 있었다.
파이프 오르간도 있고 엄청 커서 그 성당 성가대와 엔젤성가대출신이 연합하여 약 40명이 되었지만
부족한 느낌이었다. 나는 엔젤 합창단원이었기에 테너로 참례했다.
여성 30명 남성 8명인데 테너는불과 3명...태 부족이라 공명발성을 좀 넣기로 했다.
다행히 쉬운 성가들이었다. 사랑은 영원히...같은 곡은 남녀 교창이라 중요성이 더 크고....
테너음은 높기 때문에 효과가 빠른 장점이 있다.
피로연 식장에서 혼주측(옛 성가대원)이 덕담을 한다. 테너가 빵빵하여 듣기 좋더라고....
[사실은 2층 성가대석에서도 그 성가대 자매 한분이 뒤를 돌아보며 테너 잘한다고 소리 안나게 박수를 쳐 주었다.(주님,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옵시고 교만에 빠지지 않게....)].
테너...합창의 등뼈이다.
Bravo Ten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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