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장 빼고 4명 출석... 서운...하...다..
나는 열심히 출석했는데...
다행... 예비자2명 참석하여...
마음을 진정하고...
주인장 복음말씀 봉독 중....
다락방이다보니 여기저기 구석에가서 ...
십자가도 급히 옮겨다 달고...
손을 잡기위해 모여 앉아보는데...
걸리는게 많아서...
반장님의 열변
눈을 감고...
고맙습니다~ 어려운 걸음하셔서...
구석에서... 겨우 나왔네요...
이곳은 침실도되고... 거실도되고... 가끔 식당도...
김종구 프란치스꼬 우리 신랑입니다.
참! 서재도 된다.
한 말씀....
회비도 받고... 회계보고도 하고....
저희집에 오신 반원여러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