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막한 반 모임

2008. 9. 18. 오전 12:19:43

글자

  달랑... 오늘 전체인원...입니다.

  반장님~ 기분도 꿀꿀한데... 다음달 우리집에서 할때 한 잔 예약합니다.

  오늘 왜이런댜~

  반모임은 열심히 다니는디... 우리집에는 왜 안올까???

  떡두 있는데... 매실 차두있구... 
  요구르트 사러갈 시간이 없어서 집에있는거... 내놓으셨다는데...
  다들 ...
 
 

댓글 6

  • 2008년 9월 18일 오전 12:22

    윗샘 2+3반 =총5명 보고합니다. 총구역장님!

  • 2008년 9월 18일 오후 12:35

    미리 홍보가 부족 했네요.....

  • 2008년 9월 19일 오후 6:36

    제가 보기에는 만군 천사들이 군집하여 자리가 협소한 듯 하네요

  • 2008년 9월 23일 오후 3:12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내 이름으로 둘이상 모인곳에 나도 함께 하리라"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혼자 오시지는 안았게

  • 2008년 9월 23일 오후 3:14

    겠지요 *^^* 답글이 이상하게 됐지요

  • 2008년 9월 23일 오후 9:56

    10월에는 요안나네 다락방에서...모입니다. 모두모두 손잡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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