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반 왕언니들 입니다
간식시간인데...심각한 토론 현장으로...변했어요
새로 전입하신 엘리사벳 자매님도
(오른쪽 분홍색상의)
환영했어요
우리성당의 반짝이는 별이 모였어요~
자리가 모자라서 따로 앉았어요
아녜스는 뒷모습도 아름다워~
(지각했거든요 모니카회합하고...한날이라서...)
뒷모습의 두 남자는 누구일까요?
새로 2반 반장님으로 취임한 세실리아입니다
(오른쪽 별 입니다)
레아 자매님은 4반에서 이사오셨구요
(중앙에 분홍색 상의)
오늘의 하이라이트 아나스타시아! 
샛 별이죠.
"오늘은 저희 집에 모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