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장님 제가 건의 한번 드려볼께요.
검토하시고 심사숙고 해 주세요
제가 샘밭성당 와서 보니까 이것저것 준비 않된것이 많아요
본당된지가 얼마되지도 않고 재정적으로도 넉넉한 형편은 아닌것 같아
주제넘지만 건의드립니다.
바자회 한번 하면 어떨까 싶어요?
어떻게 생각하면 귀찮고, 뭐 그리 보탬이 될까 생각도 들겠지만
서로조금씩 나누어서 제대꽃봉헌이랑,전례복봉헌금 마련을 하면 어떨까요?
더 급한것이 있으면 그것을 위해서라도.....
집에 장식으로 있는 모든물건을 필요한 사람에게 주는것도 보람된 마음일것
같은데 구역장님 검토 한번 해보시어요.
물론, 바자회가 진행되면 봉사할 마음은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