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반모임에 못갔습니다

2007. 6. 14. 오전 1:53:24

글자


깜빡하고 열심히 
아파트 주위를 돌고 있는데...
하늘이가 아빠와 동생들하고,
운동을 마치고 들어가다
마주쳤어요.

"오늘 반모임인데 안가셨어요?"
하늘이가 나를 보고 말했죠
"그런데 장소는 몰라요~"
귀여운 말투로...

깜빡했지만,
약간서운했어요~
연락이 없었거든요
반장님!
항상 전화가 오다가 안오니까
방심한 탓이죠~

"제 탓입니다"
다음달에는 이곳에
 날짜를 올려 주세요~

댓글 5

  • 2007년 6월 14일 오전 1:55

    가슴에 그어진 까만선은 심벌 마크? ^0^

  • 2007년 6월 14일 오후 7:41

    제가 죄송합니다. 전화 안드렸더니 불참하신 분 많었어여~~^^

  • 2007년 6월 14일 오후 7:57

    이제 날짜와 장소 올려 드릴께요.

  • 2007년 6월 16일 오전 12:30

    신랑이랑 함께 가도록 노력할께요~

  • 2007년 7월 4일 오전 10:45

    저도 꼭 참석하겠습니다

구역반 이야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