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산 4반 미사

2008. 11. 15. 오전 1:06:04

글자
강론시간에... 아주편안한 자세로...

이마가 땅에 닿도록 ... 누굴까?

신부님 한 잔 받으세요~

제 잔두 한 잔 ~...

주방에서 ... 그냥 먹지요~
 

댓글 1

  • 2008년 11월 18일 오전 8:19

    반가운 얼굴들... 반미사 따라 댕기고 싶다.. 로사리아자매님 건강은..??

구역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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