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오복음 20장1절부터 5절 까지

2006. 5. 2. 오후 11:4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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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도원 일 군과 품삯

 

 하늘나라는 이렇게 비유할수 있다.  어떤 포도원 주인이 포도원에서 일할 일꾼을

얻으려고 이른 아침에 나갔다.

 그는 일꾼들과 하루 품삯을 돈 한 데나리온 으로 정하고 그들을 포도원으로 보냈다.

아홉시 쯤에 다시나가서 장터에 할일없이 서 있는 사람을 보고

 "당신들도 내 포도원에 가서 일 하시오. 그러면 일 한만큼  품삯을 주겠소."

하고 말 하니

 그들도 일하러 갔다. 주인은 열두시와 오후 세시 쯤에도 나아가서 그와같이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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