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오복음 12장 38절~50절

2006. 4. 4. 오후 9:48:01

글자

요나의 표징

 

그 때에 율법학자와 바리사이 몇 사람이 예수님께 말하였다."스승님, 스승님이 일으키시는 표징을 보고 싶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악하고 절개없는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 구나! 그러나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요나가 사흘 밤낮을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사흘 밤낮을 땅속에 있을 것이다. 심판때에 니네베 사람들이 이 세대와 함께 다시 살아나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 그들이 요나의 설교를 듣고 회개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라,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심판때에 남방여왕이 이 세대와 함께 되살아나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 그여왕이 솔로몬의 지혜를 들으려고 땅끝에서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라, 솔로몬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되돌아오는 악령

"더러운 영이 사람에게서 나가면, 쉴 데를 찾아 물없는 곳을 돌아다니지만 찾지 못한다. 그때에 그는 '내가 나온 집으로 돌아가야지'하고 말한다. 그러고는 가서 그 집이 비어 있을 뿐만 아니라 말끔히 치워 지고 정돈되어 있는 것을 보게 된다.그러면 다시 나와, 자기보다 더 악한 영 일곱을 데리고 그 집에 들어가 자리를 잡니다. 그리하여 그사람의 끝이 처음보다 더 나빠진다. 이 악한 세대도 그렇게 될 것이다."

 

예수님의 참가족

예수님께서 아직 군중에게 말씀하고 계시는데 그부느이 어머니와 형제들이 그분과 이야기하려고 밖에 서 있었다. 그러자 어떤 이가 예수님께 "보십시요, 스승님의 어머님과 형제들이 스승님과 이야기하려고 밖에서 계십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당신께 말한 사람에게 "누가 내 어머니고 누가 내 형제들이냐?"하고 반문하셨다.그리고 당신의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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