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오복음 8장1절에서13절까지

2006. 3. 25. 오후 10:11:22

글자

  예수께서 산에서 내려오시자 많은 군중이 뒤따랐다.

 

그때에 나병환자 하나가 예수께와서 절을하며 "주님. 주님은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수 있습니다.: 하고 간청 하였다.

예수께서는 그에게 손을대시며 "그렇게 해주마. 깨끗하게 되어라.: 하고 말씀하시자 대뜸 나병이 깨끗하게 나았다.

 

예수께서는 그에게 "아무에 게도 말하지 마라. 다만 사제 에게 가서 네 몸을 보이고 모세가 정해준데로 예물 을 드려 네 몸이 깨끗해 진것을 증명 하여라.

 

예수께서 가파르나움에 들어가셨을때에 한 백인대장이 예수께와서

"주님, 제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 하고 있습니다.

하고 사정 하였다.

 

예수께서" 내가 고처주마 하시자." 하시자

백인대장은 "주님, 저는 주님을 제집에 모실만한 자격이 없습니다. 그저 한말씀만 하시면 제 하인이 낫겠습니다.

저도 남의 밑에 있는 사람입니다만 제밑에도 부하들이 있어서 제가 이사람 더러 오라하면 옵니다. 또 제 종 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합니다." 하고 대답 하였다

이 말을 들으시고 예수께서는 감탄하시며 따라오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정말 어떤 이스라일 사람에게도 이런 믿음을 본일이 없다.

잘 들어라. 많은 사람이 사방에서 모여들어 하늘나라에서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함께 찬치에 참석하겠으나

이나라의 백성들은 바깥 어두운곳에 쫓겨나 땅을치며 통곡할 것이다."

그리고 나서 백인대장에게 "가 보아라. 네가 믿는데로 될것이다." 하고 말씀 하셨다.

바로 그시간에 그하인의 병은 나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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