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오복음 6장16절---34절 가지

2006. 3. 24. 오후 10:09:21

글자

"너희는 단식할때에 위선자들처럼 침통한 얼굴을 하지마라.

그들은 단식 한다는것을 남에게 보이려고 얼굴에 그 기색을 하고다닌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그들은 이미 받을 상 을 다 받았다.

 

단식할때 에는 얼굴을 씻고 머리에 기름을 발라라.

 

그리하여 단식하는것을 남에게 들어내지 말고 보이지않는 네 아버지 께 보여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아버지께서 갚아주실 것이다."

 

"제물을 땅에 쌓아 두지마라. 땅에서는 좀먹거나 녹이 슬어 못쓰게되며

도둑이 뚫코 들어와 훔처간다.

 

그러므로 제물을 하늘에 쌓아 두어라.

거기서는 좀먹거나 녹슬어 못쓰게 되는일도 없고 도둑이 뚫고 듣어와 훔처가지도 못한다

 

너희의 재물이 있는 곳에 너희의 마음도 있다."

 

"눈은 몸의 등불이다.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몸이 밝을 겅이며

네 눈이 성하지 못하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다. 그러니 만일

네 마음의 빛이 빛이 아니라 어둠이라면 그어둠이 얼마나 심하겠느냐?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수는 없다.

한 편을 미워하고 다른 한편을 사랑 하거나 한 편 을 존중하고 다른 편을 업신여기게 된다.

너희는 하느님과 제물을 아울러 섬길수 없다."

 

"그러므로 나는 분명히 말한다.

너희는 무었을 먹고 마시며 살아갈까

또 몸 에는 무었을 걸칠까 하고 걱정 하지 마라.

목순이 음식보다 소중하지 않느냐?

또 몸이 옷보다 소중하지 않느냐?

 

공중의 새들을 보아라.

그것들은 씨를 뿌리거나 거두거나 곳간에 모아들이지 않아도 하늘에 게신

너희  아버지께서 먹여주신다.

너희는 새보다 훨씬 귀하지 않느냐?

 

또 너희는 어찌하여 옷걱정 을 하느냐?

들꽃이 어찌하여 자라는가 살펴보아라.

그것들은 수고도 하지않고 길쌈도 하지 않는다.

 

그러나 온갓 영화를 누린 솔로몬도 이꽃 한송이 만큼

화려하게 차려입지 못하였다.

 

너희는 어찌하여 그렇게도 믿음이 약하냐?

오늘 피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질 들꽃도 하느님께서 이처럼 입히시거늘

하물며 너희야 얼마나 잘 입히시겠느냐?

 

그러므로 무었을 먹을까 무었을 마실까.

또 무었을 입을까 하고 걱정 하지마라.

이런것 들은 모두 이방인 들이 찿는 것이다.

하늘에 게시는 아버지께서는 이 모든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것을 알고게신다.

 

너희는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하느님께서

의롭게 여기시는 것을 구하여라.

그러면 이 모든것도 곁들여 받게 될것이다.

 

그러므로 내일일을 걱정 하지마라. 내일 걱정은 내일에 맡겨라.

하루의 괴로움은 그날에 겪는 것만으로 족하다."

댓글 1

  • 2006년 3월 25일 오후 3:55

    한절 한절이 가슴에 와 닿고 훌륭한 묵상 소재 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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