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2.13 - 2.23 이집트로 피신 - 이집트에서 돌아오심

2006. 3. 22. 오후 6:08:03

글자

이집트로 피신하시다

 

 점성가들이 떠나간 뒤에 마침 꿈에 주의 천사가 요셉에게 나타나서 "일어나 아기와 그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피신하여 내가 당신에게 일러 줄 때까지

거기 있으시오. 헤로데가 아기를 없애려고 그를 찾을 것입니다" 했다. 요셉은

일어나 밤에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떠나가서 헤로데가 죽을 때까지 거기에 있었으니, 주께서 예언자를 시켜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

"내가 내 아들을 이집트에서 불러내었다."

 

헤로데가 아기들을 죽이다

 

 그 때에 헤로데는 점성가들에게 속은 것을 알고 몹시 노했다. 그는 사람들을

보내어, 베들레헴과 그 일대에 사는 두 살베기와 그 아래 아이들을 모조리 없애 버렸다. 이는 점성가들에게 정확히 알아본 시각을 대중했던 것이다.

그 때, 예레미야 예언자를 시켜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

      라마에서 소리가 들리니, 울음과 통곡이 애절하구나.

      제 자식들 때문에 우는 라헬, 위로받기조차 마다하니

      그들이 없어졌음이라.

 

이집트에서 돌아오시다

 

 헤로데가 죽은 뒤에 마침 꿈에 주의 천사가 이집트에 있는 요셉에게 나타나서

"일어나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가시오. 아기의 목숨을

노리던 자들이 죽었습니다" 했다. 요셉은 일어나서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갔다. 그러나 아르켈라오가 자기 아버지 헤로데에 이어

유다를 다스린다는 말응 듣고 그리로 가기를 두려워했다. 그러다가 꿈에 지시를

받고 갈릴래아 지방으로 떠나갔다. 나자렛이라는 읍으로 가서 살았으니 예언자들을 시켜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 "그는 나자렛 사람이라 불리리라."

 

댓글 2

  • 2006년 3월 22일 오후 6:14

    수고하셨습니다. 김도균. 나도 써봐야지

  • 2006년 3월 22일 오후 7:30

    글자 <font color=blue>크기</font>가 1 이기에 너무 작은 것 같아, 제가 3 으로 바꾸었습니다..^^

성서이어쓰기게시판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