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홍현웅신부의 가입인사.

1999. 6. 26. 오전 11:28:18

글자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친근한 벗 시샵입니다.

 

우선 죄송스러운 것은 제 콤푸타가 맛탱이가 가서 한 며칠동안 접속을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 전에는 피정 중이었고...

 

하여간 오래 기다린 가입신청 회원 홍현웅신부의 가입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홍신부의 인사말을 올립니다.

 


 

인천교구의 홍현웅 입니다.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정보사회의 일원이된 뿌듯함보다 동기소식이 더 기쁘군요.
시삽이 신청을 받아주시리라 믿습니다.

서품때 생각했습니다. 10년후에 우리가 어떻게 만날까라고.

결국 이런 모습이군요.

과학이 이런 유쾌함도 주는군요.

이 과학이 그리움을 넘어 한잔의 술자리까지 책임질수 있음을 믿으며.


 

글구 우리 서울 동창회장님이신 정영진 님.....

 

이번 달 동창회 소식은 왜 아니 올리시옵니까???

 

혹시 정신부님 어디 편찮으신가요?

 

아님 저처럼 콤푸타가 맛탱이가 갔나?

 

빨리 올리세요.,...

 

참고로 28일 오금동이란 소문만 무성합니다.

 

그럼

 

이만 총총

 

시샵 오금동 건달이었습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구 알림판 - 必讀要望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