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친근한 벗 시샵입니다.
우선 죄송스러운 것은 제 콤푸타가 맛탱이가 가서 한 며칠동안 접속을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 전에는 피정 중이었고...
하여간 오래 기다린 가입신청 회원 홍현웅신부의 가입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홍신부의 인사말을 올립니다.
인천교구의 홍현웅 입니다.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정보사회의 일원이된 뿌듯함보다 동기소식이 더 기쁘군요.
시삽이 신청을 받아주시리라 믿습니다.
서품때 생각했습니다. 10년후에 우리가 어떻게 만날까라고.
결국 이런 모습이군요.
과학이 이런 유쾌함도 주는군요.
이 과학이 그리움을 넘어 한잔의 술자리까지 책임질수 있음을 믿으며.
글구 우리 서울 동창회장님이신 정영진 님.....
이번 달 동창회 소식은 왜 아니 올리시옵니까???
혹시 정신부님 어디 편찮으신가요?
아님 저처럼 콤푸타가 맛탱이가 갔나?
빨리 올리세요.,...
참고로 28일 오금동이란 소문만 무성합니다.
그럼
이만 총총
시샵 오금동 건달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