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 방향
·하느님 사랑의 구체적인 표현은 이웃 사랑의 형태로 드러난다. 그리고 또 그렇게 드러나야 한다.
어린이들이 (세례를 받고) 첫영성체를 한 다음,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셨듯이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가 사랑을 나누고, 가능하면 구체적이고 지속적으로 사랑할 수 있도록 자매 결연을 맺도록 한다.
☞수업 준비
·방문할 사회복지 시설은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사회복지위원회에서 나온 '천주교 사회복지 편람'을 보시고 미리 준비를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본당 사무실 비치).
·첫영성체 어린이들의 자매 결연 취지를 잘 전달하시고 사회복지시설에서 바라는 것들을 참조하시어 본당과 어린이들의 사정에 맞추어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주의 사항
·어린이들이 언제나 찾아갈 수 있도록 두레별로 근처 사회 복지 시설을 찾아 자매 결연을 맺을 수 있도록 해주셔도 좋습니다.
·자매 결연을 맺는 것은 어린이들이지만 내용상으로 어린이보다는 그 부모와의 연계가 전제되어야 하므로 교회 공동체나 사목자와 안정된 관계를 맺은 한 사회 복지 시설을 정해서 자매 결연을 맺도록 해도 좋겠습니다. 그럴 경우 거의 일년 내내 사회복지시설 내부에서 지내는 이들과 함께 견학이나 소풍을 가면서 자매 결연식을 갖는 것도 좋겠습니다.
·자매 결연이 일회적이거나 형식적으로 끝나지 않도록 배려해주시면 더 좋겠습니다.
여기
우리 모두의 죄를 용서해주시고 다시 살려주신 주님께 감사드립시다. 그리고 우리 모두를 하느님의 아들딸이 되게 하여 교회라는 한 가족으로 만들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면서 가정이 없는 친구들과 자매 결연을 맺읍시다.
·자매 결연 시설 이름:
주소:
☎ :
·자매 결연 아동 이름:
학년:
그 친구의 병이나 아픔:
그 친구가 좋아하는 것:
그 친구가 싫어하는 것:
그 친구의 소망이나 꿈:
그 친구와 함께 할 때의 느낌은?
그 친구에게 하고 싶은 말은?
그 친구와 함께할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차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