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방송교리문제집 - 9. 교 회 신 심

2006. 10. 25. 오전 9:34:40

글자

9. 교 회 신 심


1. 성체는 빵과 포도주의 형상 안에 부활하여 살아 계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현존하시기 때문에 우리 생활의 중심입니다. 그러므로 눈에 보이는 빵과 포도주의 형상으로 현존하시는 예수님을 흠숭하고 감사드리며 죄의 용서를 청하고 은총을 구하는 특별한 신심을 가지라고 교회는 권고합니다. 그러면 문제! 실제로 성체를 영할 수는 없지만 예수님이 마음에 임하시기를 간구하여 영성체할 때처럼 예수님과 일치하려는 신심행위’를 무엇이라고 할까요?

☞ 신령성체.  


2. 이것은 예수성심께 가정을 봉헌하고 성심공경을 전 세계에 전파하기 위한 신심행위로써 예수 성심께 대한 묵상입니다. 1674년 성녀 말가리다 마리아에게 성심을 열어 보이시고 죄인들의 냉담과 배은망덕을 지극히 탄식하시면서 이를 부탁하신 것에 그 기원을 두고 있습니다. 이것의 특징은 예수님과 함께 한시간 동안을 지낸다. 단체적으로 할 수도 있고 개인적으로 할 수도 있으며 장소에 구애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이러한 의미를 담고있는 성체신심은 무엇일까요?

☞ 성시간.

3. 성체께 대한 신심을 촉진시키기 위하여 개최하는 특별신심으로써 각처에서 많은 신자들이 모여 성체께 대한 강론을 듣고 성체께 특별한 신심을 드리며 성체 거동을 합니다. 이것은 성체께 대한 우리의 신앙을 증거 함으로써 성체성사로 우리와 함께 하시는 예수님께 찬미와 영광을 드리는 예식입니다. 우리 나라에서도 1989년 이 행사를 세계적 규모로 개최한 바 있습니다. 이 신심행사는 무엇일까요?

☞ 성체대회.  


4. ‘로사리오’란 로사(Rosa), 장미꽃에 그 기원을 가지고 있으며, 본래의 정확한 발음은 ‘로사리움(Rossarium)’, 즉 장미나무 또는 장미 꽃다발이란 뜻입니다. 그러니까 로사리오 기도란 우리가 성모께 장미꽃다발을 기도의 선물로 바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로사리오 기도는 도구로써 묵주를 사용하며, 요일별로 세 가지 신비를 묵상합니다. 그러면 일반적으로 일주간의 수요일과 토요일에 묵상하는 신비는 무엇일까요?                 

☞ 영광의 신비.

  월요일, 목요일 - 환희의 신비

   화요일, 금요일 - 고통의 신비

   수요일, 토요일 - 영광의 신비

   일요일(주일) -세 가지 신비 중 그 무엇을 선택해도 되지만 통상 영광의 신비를 택합니다.

5. 11세기 팔레스티나 성지를 외교 백성들이 차지하고 있을 때, 이 성지를 찾기 위하여 교회가 십자군을 결성해 십자군 전쟁이 발발합니다. 이들 십자군들을 떠나보내며 이들의 승리를 위해 성당종을 세 번씩 치며 기도를 바친 데에서 유래된 기도는 무엇일까요?

☞ 삼종 기도. 

  삼종기도는 13세기에 널리 전파되었고, 처음에는 ‘만종’이라 해서 저녁에만 바쳤는데 차츰 아침과 정오에도 바치게 되었습니다. 평시 삼종기도는 구세주의 강생구속의 신비를 묵상하면서 드리는 기도로 성 보나벤뚜라가 지었습니다.


6. 십자성호의 의미는 ‘우리가 모든 일을 하되 우리의 힘이나 우리의 이름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성부․성자․성령의 이름으로 한다’는 작은 신앙고백이요 신자임을 외적으로 드러내는 표지입니다. 그러면 미사 중 복음을 읽기 전에 작은 십자성호를 세 번 긋는데, 과연 신체의 어느 세 부분에 긋습니까?

☞ 이마와 입술과 가슴.

  이마 : 예수님의 말씀을 머리에 잘 담아 기억하고, 또 남에게 부끄러워 않겠다는 뜻.

   입술 : 예수님의 말씀을 남에게 전하겠다는 뜻.

   가슴 : 예수님의 말씀을 마음 속에 깊이 간직하겠다는 뜻.


7. 이 기도는 자녀로써 부모에게 매달리듯 순간적으로 원의를 기도하는 것입니다. 우리 주변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예수 마리아 나를 도와주소서’, ‘주여 감사합니다’ 등은 이러한 기도를 잘 보여줍니다. 이러한 기도를 무엇이라고 할까요?

☞ 화살 기도.


8. 이 기도는 바라는 은혜를 얻고자 연일 계속하여 미사, 고해, 영성체하고 죽은이들을 지향해 기도 바치는 것입니다. 그러나 산이들을 위해서도 가능하고 특정한 기도를 지향을 가지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기도를 무엇이라고 할까요?

☞ 9일 기도.


9. 이 신심 운동은 1958년 스페인 가브리엘 칼보 신부와 몇몇 평신도들에 의해 참된 부부의 만남에서 얻은 기쁨을 찾아보고자 시작되었습니다. 이는 부부가 서로 마음의 문을 열어 지금까지의 결혼 생활에서 경험했던 모든 것들을 다시 생각하고 검토하면서 앞으로의 결혼 생활을 보다 뜻깊게 하고 일치하도록 이끌어 주는 운동이며, 1968년경부터 미국에서 적극적으로 전개되었고 우리 나라에서는 1976년에 시작되어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신심운동을 무엇이라고 부를까요?          

☞ M.E (Marrige Enconter) 또는 부부 일치 운동.


10. 이것은 크리스챤 생활을 하기 위하여 1949년 스페인에서 시작된 신앙부흥운동으로 마쵸르카섬의 후안 에르바스(Juan Hervas) 주교의 제의에 따라 평신도인 보닌 형제가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산티아고 콤포스텔라 광장의 성 야고보사도 무덤 성지순례단의 안내자를 위한 단기 강습회로 시작했습니다. 이를 통하여 크리스챤 생활의 쇄신을 위한 많은 지도자들이 배출되었습니다. 이 교육은 3박4일의 과정이며 이 교육을 거치는 가운데에 교회와 이웃을 위하여 자기자신이 가진 이상, 순종, 사랑의 정신을 실천하고 그리스도 중심적인 생활을 배웁니다. 이것은 무엇일까요?

☞ 꾸르실료(Cursillo).

  우리 나라에서는 1966년 주한미평화봉사단에서 준비하여 필리핀의 카이모 형제를 비롯하여 20여명이 서울에서 그 첫출발을 내딛었다. 이 단기 강습회의 팀을 ‘울뜨레야’라고 부릅니다.


11. ‘레지오 마리에(Legio Mariae)’는 ‘마리아의 군단’이란 뜻을 가지고 로마 군대제도를 본따 1921년 애린 더블린에서 조직된 평신도 조직체로써,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에서 교구 빈민원의 환자를 방문하려는 계획을 작성하여 모임을 갖게된 데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그러면 레지오 마리에의 조직 중에서 가장 작은 단체는 무엇일까요?  

☞ 쁘레시디움.


12. 이 신심 단체는 1925년 프랑스의 요셉 까르디니 추기경이 청년 남녀 노동자로 구성하여 노동의 생활 전면을 세부적으로 변화시키고 일상 생활 속에서 복음선포, 즉 크리스챤 정신으로 노동사회를 재건하여 일상생활에서 그리스도 복음 정신을 실천함으로써 사회변혁을 시도했습니다. 우리 나라에서도 1958년 11월에 까르디니 주교 입석하에 발족했고 1970년대 큰 부흥을 일으켰습니다. 이것은 무엇일까요?     

☞ J.O.C (Jeunesse Ouvriere Chretienne) 또는 크리스챤 노동 청년회.


13. 그리스도교 신자들은 각자 자기가 좋아하는 성인이나 성녀를 선택하여 그분들을 자기의 주보로 모시며 그분께서 이 세상에 사실 때 실천한 모범을 따르고자 노력합니다. 신자들은 영세할 때, 속명 외에 자기 본명이라 해서 세례명을 갖게 되는데, 이는 13세기부터 시작된 것이며 현대에 와서는 규칙을 정해 교회법에서 이를 명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노동자들의 주보 성인이면서 동시에 임종자의 주보이신 성인은 누구일까요?

☞ 성 요셉.

  단체들 또는 성당마다 주보 성인을 가질 수 있으며 특별한 직업이나 사업에도 주보 성인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자동차 기사들의 주보는 성 크리스토포르고이며, 성녀 데레사와 프란치스코 성인은 전교의 주보성인입니다.


14. 옛날 히브리인이 생각하던 일주일의 개념에서 토요일은 하느님이 만물을 창조하셨음을 기념하는 마지막 날로써 안식일로 기념했는데, 그리스도인들은 무엇을 기념하여 일요일을 그 주의 시작이요 원동력으로 삼을까요?

☞ 예수 부활.


15. 전통적으로 십자고상이나 묵주 기타 성상에 교회에서는 십자가를 긋는 의식을 갖습니다. 이것은 ‘은사를 베푼다’는 뜻으로 정부에서 쌀을 방출하듯이 은사를 방출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행위로서 일반세속물은 성물로써 구별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행위를 무엇이라고 부를까요?

☞ 방사(放赦).


16. 전례 주년은 일정한 교회의 주기로 1 년을 그리스도의 수난, 부활을 정점으로 하여 그리스도의 구원사업의 기념과 재현 및 구원사업에 참여한 성인, 성녀 등을 기념합니다. 전례 주년은 크게 연중시기, 대림시기, 사순시기, 부활시기, 성탄시기로 나누어지는데, 여기서 교회력에서 한 해의 시작은 어느 시기부터일까요?

☞ 대림시기.


17. 교회는 일년을 한 주기로 하여 구세사를 새롭게 기념하며 하느님께 영광과 감사를 드리고, 교회 구성원 각자가 구원의 은총을 입어 성화의 길로 나아가게 합니다. 이를 전례 주년이라 합니다. 전례주년은 구세사의 순서에 따라 약속된 구세주의 오심을 기다리는 시기부터 시작하여 그리스도의 탄생에서 부활까지의 역사적인 일생을 거쳐, 그리스도께서 성신을 통해 우리를 한 몸으로 만드시고 교회 안에 친히 살아 계시면서 활동하심을 드러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전례주년에서 교회가 정점이요, 핵심으로 삼는 것은 어떠한 것일까요?

☞ 예수 부활.

  그리스도의 신비는 예수의 탄생에서 시작되고 그 뒤 부활로써 완성되기 때문에 전례주년도 성탄과 부활을 중심으로 합니다. 그러나 성탄은 부활을 향해가고 있으므로 부활이 교회전례의 중심이요 정점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18. 전례 주년에는 다서 가지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연중시기, 사순시기, 대림시기, 성탄시기, 부활시기. 일년을 주기로 할 때 이 시기를 순서대로 써 보세요.

☞ 대림시기 - 성탄시기 - 연중시기 - 사순시기 - 부활시기 -연중시기.


19. 연중시기의 마지막인 주일, 즉 연중 34주일은 대축일입니다. 다음 중 어떤 대축일일까요?

☞ 그리스도왕 대축일.


20. 

O/X 문제

주일은 안식일과 관련하여 이루어지는 것으로 특별히 전례집회를 중요히 합니다. 주간의 첫째 날, 예수님의 부활로 그리스도교 신앙의 근본 개념이 이루어지는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또 축일은 주일을 바탕으로 하는데 부활(파스카)에 대해서 동․서방교회에서의 부활의 날(日)을 달리하고 있습니다. 동방 교회에서는 닛산달 13일로 고정된 축일로 정하는 반면 서방 교회에서는 예수 부활 일이 주일이므로 춘분이 지난 두 째 주일과 춘분이 지난 후 첫 번째 만월이후의 주일로 정하자 하여 이동 축일이 되었으며, 이는 325년 니체아 공의회에서 결정된 것입니다.

☞ X.

  춘분이 지난 첫 째 주일입니다.


21. 부활전에 사순시기라 하여 우리는 40일 동안 재를 지킵니다.  이러한 규정은 4세기부터 생겨나기 시작하였습니다. 원래 재를 지키는 것은 부활 축일을 합당하게 맞기 위해서 오랜 관습으로 내려온 것으로 하루나 이틀을 지키는 것이었고 성주간만 지키는 것도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왜 굳이 40일간 재를 지키는 것으로 하였을까요? 이 40이라는 숫자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 성서에 나타난 40(혹은 4)이라는 수는 중대한 사건을 목전에 두고 준비하는 기간을 상징함.

  구약 시대: 노아의 홍수의 경우에 40주야간 내린 폭우, 홍수

              모세가 십계명을 받기 전에 ‘40 주야’를 엄재하였고 --- (신명기9,18)

   신약 시대: 예수님께서 ‘40주야’를 단식하셨고, 부활 후에도 40일간 지상에서 머무셨습니다.


22. 전례 주년에서 사순시기는 언제부터 시작하여 어느 때까지일까요?

☞ 재의 수요일부터 부활성야 전까지.


23. 교회인 하느님의 백성이 하느님께서 부르시는 소리, 즉 언제나 생생하게 선포되는 그 말씀을 듣고 받아들여 믿고, 순종하여 구원을 얻는 동시에 그 구원의 단체인 하느님의 백성이 하느님께 감사와 찬미를 드리는 경신행위로써 구약시대의 유대인의 회당인 시나고가에서 행해지던 예절에서 유래한 것은 무엇일까요?

☞ 말씀의 전례. 

  말씀의 전례의 기원은 구약의 유대인 회당에서의 하느님 말씀을 읽고 듣던 성서 봉독에서 유래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과 사도들께서도 회당에서 안식일이면 성서를 읽고 예절에 참여하셨습니다. (ex:루가복음 4,16-22). 초대 교회의 신자들도 유대인의 회당을 방문하여 성서를 읽고 들었을 것입니다. 현재 우리가 볼 수 있는 가장 오래된 말씀의 전례 형식은 성금요일 전례의 첫 부분과 부활 축일 전야에서 거행되는 말씀의 전례입니다. 전례 헌장 35항 4절에 의하면 말씀의 전례는 “대축일 전 날, 구세주 대림절 및 사순절의 어느 요일, 또 주일과 축일에 장려되어야 합니다. 특히 사제가 없는 곳에서 행할 것이니, 이런 경우에는 부제 혹은 주교에게서 권리를 받은 사람이 이 말씀의 전례를 지도해야 합니다”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24. 가톨릭 교회는 초대 교회 공동체 때부터 성체께 대한 특별한 공경과 경외를 드렸습니다. 이에 따라 다양한 성체 경배예식이 생겨났고 발전되었다. 이중에서 공동체가 함께 모여 성체조배를 하며 제대를 초와 꽃으로 아름답게 꾸미고 사제가 성체를 성광(Luna)에 모시고 분향하고 성가와 장엄 기도로써 성체께 특별한 찬미와 공경을 드리고 성체로부터 은총과 복을 받는 예식을 무엇이라 할까요?

☞ 성체 강복.

  이는 성체께로부터 은총과 복을 받는 성체경배 예절로서 부제가 없을 시에는 지방 주교가 허락하는 평신도가 성체를 현시하고 성체를 다시 감실로 모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강복만을 위한 현시는 허락되지 않으며, 또한 강복은 사제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25. 세상의 구원을 위해 사람의 형상을 취하신 그리스도, “보이지 않는 하느님의 형상이시며, 만물을 창조하시고 모든 것의 시작이요, 마침이신 그리스도”(골로사이서 1,5-19)께서 보여주신 인간에 대한 지극한 사랑의 길, 고난의 길, 죽음의 길을 우리도 따라 걸으며 묵상하는 전례 신심 행위로 초기 교회 시대에 예루살렘 순례자들이 실제로 빌라도 관저에서 골고타 산까지의 길을 걸으며 기도 드렸던 것에서 유래한 이 전례행위는 무엇일까요?

☞ 십자가의 길.

  이 십자가의 길은 특히 프란치스코 수도회에 의해 널리 전파되었고, 1731년 교황 끌레멘스(Clemens)12세는 모든 성당에 십자가의 길을 설립하는 것을 허용하였고, 각 처의 숫자도 14처로 고정시켰습니다.


26. 재의 수요일이면 우리는 지난 성지주일에 축성 받아 잘 간직하고 있던 성지 가지를 태워 그 재를 머리에 바르는 의식을 합니다. 성서에도 “너희들 가운데서 행한 기적들은 띠로와 시돈에서 행했더라면 벌써 자루와 재를 뒤집어쓰고 앉아 회개했을 것입니다”(루가 9,13)라고 전합니다. 그렇다면 재를 바르는 의식에는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일까요?

☞ 이는 사람으로서 지니는 한계를 인정하고, 사람의 근원이 하느님께 있음을 새롭게 인식하며, 자신을 하느님께 의탁하고 자비를 구하며 참된 회개의 길을 걷겠다고 다짐하는 의미가 있는 예절입니다.

  과거 유대인들은 재는 다 타고남은 찌꺼기로써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것을 나타냈기에 하느님 앞에서 자신은 아무 것도 아님을 고백하는데 쓰였으며, 자신의 잘못과 나약함을 고백하고 회개하며 하느님께 자비와 은총을 구하는 의미로 재(또는 먼지)를 뒤집어쓰기도 했습니다(욥기 42,6; 다니엘 9,3; 마태오 11,21; 루가 10,13).


27.

O/X 문제

방사는 모든 신자들이 할 수 있으며, 방사할 수 없는 것은 그린 것이나 인쇄한 것 등 모든 상본과 깨어지기 쉽게 만들어진 유리로 된 성물인데, 유리로 된 묵주만은 예외입니다.

☞ ×.

  방사는 성직자(부제이상)에게만 유보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28.

O/X 문제

방사를 받은 성물을 돈으로 샀으면 그 방사는 무효가 되므로 다시 방사받아야 합니다.

☞ ⃝.  

  성물을 돈으로 평가할 수 없다는 교회원칙에 따라 성물 판매는 미리 방사 받은 것을 팔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선물로(공짜로) 주었을 때는 다시 방사 받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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