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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은 마음의 전구
눈망울, 눈빛이 사람마다 다릅니다.
미모와 재물을 보거나 신나는 일이 생기면 눈빛이 달라집니다.
눈은 마음의 전류를 빛으로 발생하는 전구 같다고 생각합니다.
마음이 어떤 전류를 내느냐에 따라 눈빛이 그렇게 달라집니다.
하늘을 당당하게 볼 수 있는 진실에 버티어 선 마음,
하느님의 진리로 물들고 하느님의 사랑에 젖은 마음,
예수님의 마음에서 나오는 눈빛은 세상을 밝혔습니다.
신앙인은 그런 빛을 발하기로 마음을 가꿔가는 사람이지요.
“이와 같이 너희의 빛이 사람들 앞을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마태오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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