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의 신조는
사람들은 나이순, 선후배, 세력, 모든 것을 상하관계로 맺으려 합니다.
사람 위에 사람 있고 사람 밑에 사람 있게 하려듭니다.
이러한 관계유지는 언제나 경쟁을 조건으로 합니다.
<승리가 나와 함께>가 신조이지요.
주님은 모든 사람들의 관계는 형제요, 자매라 하셨고,
스승, 아버지라 부르지 마라. 선생이라고도 부르지 말라 하십니다.
서로 봉사하고 서로 낮추며 하느님만을 아버지라 하라 하셨습니다.
<평화가 여러분과 함께>가 주님의 신조이지요.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마태오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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