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2주간 화요일 2007년 3월 6일 /선생님은 그리스도 한 분 - 안정선

2007. 3. 6. 오전 8:52:35

글자
사순 제2주간 화요일      이사 1,10.16-20 / 마태 23,1-12 2007년 3월 6일 
'“선생님은 그리스도 한 분”(마태 23,10)'

지난 연말부터 성당의 인터넷 성전을 구축하느라 잠을 줄이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디자인을, 다음에는 주메뉴와 부메뉴를, 개통 후에는 어떻게 운영해야 하나 고심하던 중에,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기도와 주님 말씀임을 깨달아 성경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우리의 스승은 그리스도 한 분뿐인데, 왜 나는 쓸데없이 여기저기 외양에 신경을 쓰느라 시간을 보냈을까 돌아봅니다. 저에게 먼저 필요한 것은 인간의 잔재주가 아니라, 우리의 스승 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이었습니다. 주님, 당신만이 진정한 스승이며 그리스도이심을 고백한 후에, 모든 일을 준비하고 전하게 해 주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강론 묵상 모음집

목록 전체보기 →
율법학자와 바리사이에 대한 예수님의 질책 - 김석중 신부님 2007.03.0607.03.06조회 312007.2.3.화 경칩/너와 함께 있다 - 허찬란 신부님07.03.06조회 31사순 제2주간 화요일 2007년 3월 6일 /선생님은 그리스도 한 분 - 안정선07.03.06조회 32사순 제2주간 화요일 고귀한 존재 - 이동훈 신부님07.03.06조회 31자비로운 사람 - 김용호 신부님 2007.03.0507.03.06조회 31사순 제2주일 예수님의 변모 - 2007.03.04/- 박종우 신부님07.03.06조회 31[동영상] TV 매일미사 2007년 3월 5일 사순 제 2주간 월요일07.03.06조회 31[강론] 행복을 누리려면[박영봉(봉봉)신부님] 2007.03.0507.03.06조회 312007.03.05 /[묵상] 양심의 가책을 받은 소년의 회개[제임스켈러신부님]07.03.06조회 31[강론] 사순 제2주간 월요일 [문호영신부님] 2007.03.0507.03.06조회 312007.03.05 /[강론] 길가메시[류해욱신부님]07.03.06조회 31[묵상] 황홀하고 쓸쓰했던 날[김충수신부님] 2007.03.0507.03.06조회 312007.03.05 /[강론] 우리는 하늘의 시민[이수철신부님]07.03.06조회 31[강론] 머릿속이 환해지는 영화[양승국신부님] 2007.03.0507.03.06조회 312007.03.05 /[묵상]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유광수신부님]07.03.06조회 31[강론] 황금률을 능가하는 하느님의 자비로움[박상대신부님] 2007.03.0507.03.06조회 31[묵상] 신부님 맛있는 것 사드릴께요 [오유성 신부님] 2007.03.0507.03.05조회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