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 2월 26일 월요일 ♥어미독수리는 새끼들이 날 수 있도록 둥지를 쪼아서 해체하는데...
어미독수리는 새/끼/독수리들이 날아가도록 만들려고
둥지를 조금씩 부리로 쪼아서 해체하는데,
마침내 새/끼/독수리들이 잠정적인 안식처를 떠날 때까지 그렇게 한다.
사람이 경제적인 안정성을 자신의 유일한 안정성이라고
생각하지 못하도록 때로는 하느님도 그의 안정성을 뒤흔들어 놓는다.
외부에서 강요되는 이러한 수동적 훈련보다
차원이 높은 능동적 훈련이 있다.
마음이 악한 경향이 아무리 강하다고 해도 훈련으로
극복되지 못할 그런 것은 없다.
-<행복에 이르는 7가지 비결>중에서
♣요사이는 마마보이가 많다고 합니다. 어려서 모든 것을 엄마가 챙겨 주고 선택해 주고 행동하도록 엄마라는 안정적 둥지 안에서 살도록 학습된 어린애는 커서도 홀로서기를 하지 못하고 어머니의 지시를 받고 진로를 선택합니다. 이렇게 길들여진 아이는 커서도 주체성이 없고 자신만의 창의력이 없어 ‘나’(ego)로 설 수 없어 모든 것을 남에게 의지하고 잘못되면 남의 탓만 합니다. 엄마들은 인격의 주체인 자녀들이 가능한 한 자기일은 자기가 선택하고 책임질 수 있는 자율적인 성숙한 인간으로 성장하도록 보조적인 역할만 해야 합니다. -------------------------------------------- 오늘도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세요 ! |
2007년 2월 26일 월요일/[묵상] ♥어미독수리는 새끼들이 날 수 있도록 둥지를 쪼아서 해체...김홍언신부님
2007. 2. 26. 오전 9:37:19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