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면 듣게 되는 Last christmas /Wham 노래입니다~^^

2007. 12. 6. 오후 3: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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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해의 끝자락입니다~
        2007년은 어떠하셨는지요..^^
        한해를 마무리하는 12월!
        전례력으로 이미 새해가 시작되었지만~^^
        한해를 보내고 새해를 준비하는 생각이 많아지는 12월입니다..^^ㅎㅎ
        
        성탄을 기다리는 마음은 누구나 기쁘고 설레는 것 같습니다^^
        맘을 밝혀주는 트리의 잔잔한 빛들과 사람을 통해 전해지는
        따뜻한 마음들..^^
        
        크리스마스면 자주 듣게 되는 웸의 라스트 크리스마스^^ 를 전하며
        한해의 마지막 인사와 또 성탄의 기쁨을 전하면서 간만에 몇자 적었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두 건강유의 하시고
        내년도 올한해처럼 모두 건강하시고, 
        뜻깊은 새해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그렇듯 모두 힘내시고 아자!아자!! 파이팅하세요~!!!!^^
        
        
        
        
         Last christmas
                         wham 
        
        Last Christmas I gave you my heart
        But the very next day
        You gave it away
        This year To save me from tears
        I'll give it to someone special
        
        Once bitten and twice shy
        I keep my distance
        But you still datch my eyes
        Tell me baby do you recognize me
        Well it's been a year
        It doesn't surprise me
        Happy Christmas
        I wrapped it up and sent it
        With a note saying I love you I meant it
        Now I know what a lool I've been
        But if you kissed me now
        I know you'd fool me again
        
        Last Christmas I gave you my heart
        But the very next day
        You gave it away
        This year To save me from tears
        I'll give it to someone special
        
        A crowded a room Friends with tired eyes
        I'm hiding from you And your soul of ice
        My God I thought
        You were someone to rely on
        Me I guess I was a shoulder to cry on
        A face on a lover with a fire in his heart
        A man under cover but you tore me apart
        Now I've found a real love
        You 'll never fool me agian
        
        Last Christmas I gave you my heart
        But the very next day
        You gave it away
        This year To save me from tears
        I'll give it to someone special
        
        Last Christmas I gave you my heart
        But the very next day
        You gave it away
        This year To save me from tears
        I'll give it to someone special
        
        A face on a lover with a fire in his heart
        A man under cover but she tore him apart
        Maybe next year I'll give it to someone
        I'll give it to someone special
        I'll give it to someone
        I'll give it to someone special
        Who will give me something in return
        Hold my heart and watch it burn 
        
        
        
        
        
        
        
        
        
        좋은 친구는 마음의 그림자처럼
        
        
        
        친구사이의 만남에는 서로의 메아리를
        주고 받을 수 있어야 한다. 
         
        너무 자주 만나게 되면  상호간의 그 무게를  
        축적할 시간적인 여유가 없다. 
         
        멀리 떨어져 있으면서도 
        마음의 그림자처럼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친구일것이다.
         
        만남에는 그리움이 따라야 한다.  
        그리움이 따르지 않는 만남은 
        이내 시들해지기 마련이다.
          
        진정한 만남은 상호간의 눈뜸이다.  
        영혼의 진동이 없으면 
        그건 만남이 아니라 한 때의 마주침이다.  
        그런 만남을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끝없이 가꾸고 다스려야 한다.
         
        좋은 친구를 만나려면 
        먼저 나 자신이 좋은 친구감이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친구란 
        내 부름에 대한 응답이기 때문이다.  
        끼리끼리 어울린다는 말도 
        여기에 근거를 두고 있다. 
         
        이런 시구가 있다. 
        '사람이 하늘처럼 맑아 보일때가 있다.' 
        <그때 나는 그 사람에게서 하늘 냄새를 맡는다. 
        사람한테서 하늘 냄새를 맡아 본 적이 있는가. 
        스스로 하늘 냄새를 지닌 사람만이 
        그런 냄새를 맡을 수 있을 것이다.> 
         
        혹시 이런 경험은 없는가.  
        텃밭에서 이슬이 내려 앉은 애 호박을 보았을 때  
        친구한테 따서 보내주고 싶은 그런 생각 말이다.  
        혹은 들길이나 산길을 거닐다..
        
        
        # 편안한 글이라 옮겨 봤습니다~^^
        
        
        
        
        
        

댓글 2

  • 2007년 12월 6일 오후 6:49

    <img src=http://kr.img.blog.yahoo.com/ybi/1/af/1e/sign9300/folder/68568/img_68568_300085_8?20040509001523.gif><p>음악 잘 듣고 갑니다

  • 2007년 12월 7일 오후 1:03

    2007년 마무리 멋지게 하시고요~^^ㅎㅎ 다시 멋진 새해맞이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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