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여대생이 부른 산장의 여인 .....화이팅

2007. 11. 27. 오후 5:04:32

글자
 








      마리아 포네프라는 독일 여대생이 열창한 동영상“얼굴”이
      DAUM과 조선일보 인터넷 신문에서 네티즌님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동영상은 독일 여대생 '마리아 포네프' 양이
      독일에서 열린 “코리아 환타지: 한국 대중음악 100년을 노래하다”란
      주제로 열린 음악회에 참석,
      산장의 여인을 부른 장면을 찍은 것이다.


      포네프 양은 이 동영상에서 노래
      ‘산장의 여인’을 한국 사람 못지 않게 멋지게 소화함으로써
      네티즌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그녀의 노래를 감상한 한 네티즌은
      “독일 사람이 한국어 배우는 것도 힘들었을 텐데
      한국말로 이 노래의 감상적인 분위기를 정말 잘 전달한다”면서
      “대단하다고 밖에 할 말이 없다” 고 말했다.


      음색을 느껴 보자면, 어찌나 '비브라토'면에서 무용가
      '최승희'의 목소리처럼 들렸는지 모르겠다.


      이 동영상이 인기를 얻었다면,
      이는 그녀의 노래가 상업주의에 찌든 문화에 식상한
      우리들에게 일종의 순수함을 일깨워 주었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이 동영상은 마리아가 부른 “산장의 여인”이란 우리 가요이다.


      이렇게 동영상을 올리는 것은 여러분들이 잠시 여유를 가지고,
      우리 노래의 아름다움을
      외국인의 해석을 통해서 느껴보시라는 소박한 바람이다.


      특히,독일 여대생의 노래도 노래지만
      눈여겨 볼일은 한국인 반주자들이다.
      독일 최고 음악대학의 하나로
      베를린에 위치한 한스 아이슬러 음악대학 학생들이다.


      장복연(피아노), 이은영(바이올린), 장미사(첼로)등이 그들이다.



댓글 2

  • 2007년 11월 27일 오후 10:31

    들리지 않아요 ???^^****

  • 2007년 12월 3일 오후 5:01

    박수 짝짝 한국사람보다 더잘부르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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