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ny Boy - Eva Cassidy
2007. 5. 25. 오후 8:32:06
글자

2007. 5. 25. 오후 8:32:06
<center><img src=http://kaebi.com/0/item37menu1.2.jpg>
이 노래를 들을때마다 아일랜드 신부님이 떠오릅니다 전 본당에 있을때 구, 반장님들과 소풍갈때 저희 본당 신부님이 아일랜드를 생각하면서 자주 부르셨던 노래인데 글구 중요한것은 영화배우처럼 아주 잘생기셨거든요 사랑이 아주 많으셨던 신부님! 지금은 하늘 나라에서 저희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계실거에요 명동성당에서 시노드때문에 참석하실려고 가시다가 계단에서 넘어지셔서 선종하셨답니다 지금고 많은 신자들 마음안에 자리하고 계실꺼에요 고맙습니다
{Regular customer} :: 음악감상실에서 홀로 감상하시고, 일일이 꼬리답글 올리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계속 이곳을 지켜주세요.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