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시나무 새 ♣ ==> 노래 :: 이진석

2007. 5. 21. 오후 11:29:07

글자





    ♣ 가시나무 새 ♣

~ 노래 : 이 진석 ~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당신의 쉴곳 없네 내 속엔 헛된 바램들로 당신의 편할곳 없네 내 속엔 내가 어쩔수 없는 어둠 당신의 쉴 자리를 뺏고 내 속엔 내가 이길수 없는 슬픔 무성한 가시나무 숲같네 바람만 불면 그 메마른 가지 서로 부대끼며 울어대고 쉴곳을 찾아 지쳐 날아온 어린 새들도 가시에 찔려 날아가고 바람만 불면 외롭고 또 외로워 슬픈 노래를 부르던 날이 많았는데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서 당신의 쉴곳 없네 바람만 불면 그 메마른 가지 서로 부대끼며 울어대고 쉴곳을 찾아 지쳐날아온 어린 새들도 가시에 찔려 날아가고 바람만 불면 외롭고 또 괴로워 슬픈 노래를 부르던 날이 많았는데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서 당신의 쉴곳 없네 **********************************

댓글 2

  • 2007년 5월 22일 오전 6:13

    <center><img src=http://kaebi.com/0/item37menu1.3.jpg>

  • 2007년 5월 28일 오전 10:06

    살아가면서 느끼는것은 욕심이 너무 많다는 거에요 그래서 주님이 쉴곳이 없나봐요 이제는 그 욕심을 다 버리고 주님에 자리를 마련해야 되겠어요

음악 나누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