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아름다운 바다

2007. 5. 22. 오후 5:49:02

1
글자
 
      가장 아름다운 바다 나침 히크멧 / 譯:이영수 가장 아름다운 바다는
      아직 건너가지 않았으며,
      가장 아름다운 아이는
      아직 성인으로 자라지 않았고,
      우리들의 가장 아름다운 날은
      아직 살아보지 않은 날이며,
      너에게 가장 하고픈 아름다운 말은
      아직 하지 못한 말이다.

 
 
 
 
 
 
 
 
 

댓글 3

  • 2007년 5월 22일 오후 5:52

    <center><img src=http://kr.img.blog.yahoo.com/ybi/1/d8/34/earlyis/folder/3/img_3_5572_4?1177592719.jpg width=600>

  • 2007년 5월 23일 오전 12:24

    에어콘이 없는 저는 더우면 건강이 악화되어 지금부터 걱정이 되지만, 앞으로 덥다고 투덜, 짜증내지 않고 여기 시원한 바닷가와 분수대 앞으로 와서 시원함을 느껴볼까 합니다.

  • 2007년 5월 28일 오전 10:03

    바실리아 형님 다녀 가셨네요 바오로 어르신님 음악 잘듣고 갑니다

음악 나누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