뉘 무어라 하리 / 소정 金良任 (펌)

2006. 12. 29. 오전 7:4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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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 무어라 하리 / 소정 金良任

 
            뉘 무어라 하리 / 소정 金良任 열길 물 속, 쉽게 알아 가지만 한치의 사람의 속, 모른다 했거늘 미물微物인 내가 어찌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있으리 내가 당신을 모르고 당신이 나를 모르고 늘 빗겨가는 세상사 물 흐름같지 않은 인생사 잘났다 하여 못났다 해서 힘 겨룹도 없이 바람 한 점 머뭄 처럼 흔적없이 쉬었다 간들 뉘 무어라 하리.
♬~♪국악명상 물에비친 달처럼

댓글 2

  • 2006년 12월 29일 오전 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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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년 12월 30일 오후 3:34

    <img src=http://hihyun21cc.com.ne.kr/etc/newbless2.gif><p>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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