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를 보내면서~~

2006. 12. 28. 오전 11:01:40

글자

[한 해를 보내면서~]

 

또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잠시 발길을 멈추고
지나온 길을 뒤돌아 볼 시간이 왔습니다.
내 발자국을 반듯하게 남겼는지
크게 비뚤어 지지는 않았는지
한번쯤 지나온 발자국을 뒤돌아 봐야 합니다.
그래야 앞으로 내디딜 발걸음의 방향을
바로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떠나는 한 해를 추억속에 접어두시고
돌아오는 새 해에는 맑고 향기로운
아침을 느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마시는 차 한잔에도
그윽한 향기가 있음을 음미도 못하고
아쉬움과 그리움도 한 해와 더불어
떠나 보내고 있네요
새 해에는 모든 소망 이루시고
건강, 사랑, ,행복, 기쁨의 축복이 함께 하시고
희망 찬 새 해는 좋은 일들 만 있었으면......!!

 

그 동안 미약한 저에게 관심과 사랑을 배풀어주신
모든 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행복합니다.



 

댓글 2

  • 2006년 12월 30일 오전 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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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년 12월 30일 오후 3:34

    <img src=http://hihyun21cc.com.ne.kr/etc/newbless2.gif><p>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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