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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그날까지 ..★
인간은 고통 속에서 성장하고, 사랑은 고난 속에서 깊어지고, 실존은 시련 속에서 성숙합니다.
고통이 인간을 만들고, 고난이 인격을 형성하고,
고통은 인간의 본질이요, 고난은 인간의 속성입니다.
물건에 그림자가 따르듯이, 인간 존재에는 고통이 따르는 것은 당연한 것....
산다는 것은 괴로움이 따르는 것입니다. 괴로움이 없는 인생은 없습니다.
흘러가지 않는 물은 썩기 쉽고, 고난 속에서 인간은 성숙합니다.
주님, 늘 감사하게 하소서.
마음이 기쁠때 기뻐하고 슬플때 슬퍼하는 것은 세상 누구나 할 줄 아는것이오니
당신과 함께 하는이는 기쁨도 슬픔도 늘 감사 하게 하소서.
가끔은 육신의 아픔으로 울고 싶을 때도 감사하게 하소서.
맘이 차갑고 돌덩이처럼 굳어져 삶의 무게가 무겁고 힘들어 질때도 감사하게 하소서.
상처 입은 마음이 너무 아파서 온통 분노와 원망으로 가득할때
맞서지 않고 용서하라 하심에 감사하게 하소서.
우리는 자연에서 많은 교훈을 얻습니다. 그들은 욕심을 내지 않습니다.
시기나 질투, 자만도, 교만하지도 않습니다.
겨울 솔잎도 자기가 감당할만큼의 아름다움만 하얗게 입고
나머지 것들은 다 털어내고 마는... 雪景을 우리는 보았습니다.
온 세상이 꽃으로 된 듯한 착각에 빠지게 하던 꽃들도 스스로 돌아갈 줄 알아 아름다움의 무게를 느끼게 합니다.
시들기 전 뚝뚝 떨어지는 동백꽃,
단 몇일을 위하여, 온몸을 부풀려 세상을 환하게 하던 벚꽃...
그러나 사람의 욕심에는, 적당한 게 없나 봅니다.
사랑도..행복도.. 슬픔도..기쁨도...
나 하나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오늘 하루도 감사의 마음을 가질수 있다면.. 그것이 행복이라는 것을....
사람으로 인해 가슴 아팠던 어느날...
묵상 글 중에서...***레온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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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평화의 모후 Pr.부단장님께서 보내주신 좋은 글 입니다.
가브리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