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성녀의 아름다운 모습을 바라보며 묵상에 잠겨보세요(펌)

2006. 11. 18. 오전 7:5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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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What is life? - Mother Teresa

위대한 성녀의 아름다운 모습을 바라보며 묵상에 잠겨보세요.


What is life? - Mother Teresa

 

삶은 무엇인가? - 테레사 수녀



Life is an opportunity, benefit from it.

 
 
삶은 기회입니다, 이 기회를 통하여 은혜를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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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is a beauty, admire it.

 
 
삶은 아름다움입니다, 이 아름다움을 찬미하십시오.



Life is bliss, taste it.

 
 
삶은 기쁨입니다, 이 기쁨을 맛보십시오.



Life is a dream, realize it.

 
삶은 꿈입니다, 이 꿈을 실현하십시오.



Life is a challenge, meet it.

 
삶은 도전입니다, 이 도전에 대응하십시오.



Life is a duty, complete it.

 
삶은 의무입니다, 이 의무를 완수하십시오.



Life is a game, play it.

 
삶은 놀이입니다, 이 놀이에 함께 하십시오.



Life is costly, care for it.

 
 
삶은 값어치가 있습니다, 그러니 소중히 대하십시오.



Life is wealth, keep it.

 
 
삶은 풍요롭습니다, 그 풍요로움을 지키십시오.



Life is love, enjoy it.

 
 
삶은 사랑입니다, 그 사랑을 만끽하십시오.



Life is mystery, know it.

 
 
삶은 신비입니다, 이 신비를 깨달으십시오.



Life is a promise, fulfill it.

 
 
삶은 약속입니다, 이 약속을 지키십시오.



Life is sorrow, overcome it.

 
 
삶은 슬픔입니다, 이 슬픔을 극복하십시오.



Life is a song, sing it.

 
 
삶은 노래입니다, 삶의 노래를 부르십시오.



Life is a struggle, accept it.

 
 
삶은 투쟁입니다, 이 투쟁을 받아들이십시오.



Life is a tragedy, confront it.

 
 
삶은 비극입니다, 이 비극을 대적하십시오.



Life is an adventure, dare it.

 
 
삶은 모험입니다, 담대하게 대하십시오.



Life is luck, make it.

 
 
삶은 행운입니다. 이 삶을 행운으로 만드십시오.



Life is too precious, do not destroy it.

 
 
삶은 너무나 소중한 것이니, 이 삶을 파괴하지 마십시오.



Life is life, fight for it !

 
 
삶은 삶이니, 멋진 삶을 위하여



난 결코 대중을 구원하려고 하지 않는다.
난 다만 한 개인을 바라볼 뿐이다.
난 한 번에 단지 한사람만을 사랑할 수 있다.
한 번에 단지 한 사람만을 껴안을 수 있다.
단지 한사람, 한 사람, 한 사람씩만….
따라서 당신도 시작하고 나도 시작하는 것이다.

나도 시작하는 것이다.
난 한사람을 붙잡는다.
만일 내가 그 사람을 붙잡지 않았다면
난 4만 2천명을 붙잡지 못했을 것이다.
모든 노력은 단지 바다에 붓는 한 방울 물과 같다.
하지만 만일 내가 그 한 방울의 물을 붓지 않았다면
바다는 그 한방울만큼 줄어들 것이다.
당신에게도 마찬가지다.
당신 가족에게도,
당신이 다니는 교회에서도 마찬가지다.
단지 시작하는 것이다.
한 번에 한 사람씩.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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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 Agnes Gonxha Bojaxhiu 
출생 : 1910년 8월 27일 
사망 : 1997년 9월 5일 
출신지 : 유고슬라비아 
경력 : 워싱턴 입양센터 테레사의 집 설립
사랑의 선교수사회 교황 직속 조직 됨 
수상 : 1979년 노벨평화상 수상 
대표작 : 저서 '마더 데레사의 아름다운 선물' 
사진/ .Raghu Rai / Saint Mother. A Life Dedicated 


댓글 4

  • 2006년 11월 18일 오전 7:59

    <EMBED style="LEFT: 209px; WIDTH: 286px; TOP: 371px; HEIGHT: 32px" src=http://www.jobsa.com.ne.kr/gangsj/9-10.asf width=0 height=0 hidden=true volume="0" loop="-1 "><CENTER><IMG src="http://club.catholic.or.kr/community/asp/club/readImg.asp?schcode=nowon&amp;seq=3&amp;id=58&amp;filenm=Image11%5F1%2Ejpg"> <BR>

  • 2006년 11월 18일 오후 10:01

    마더 데레사의 생애 잘 보았습니다. 깊은 주름에서 주님을 만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하고 옮기렵니다.

  • 2006년 11월 19일 오후 10:57

    바오로 어르신!! 너무나 좋습니다-김 하상바오로

  • 2006년 11월 20일 오전 10:16

    한번에 단 한 사람만을 껴 안을수 있다 , 대중을 바라보지 않고 한 사람만 바라본다.이 얼마나 가슴에 와 닿는가.우리는 흔히 한발작 조차도 떼지 않으려면서 달려갈 계획만 세우다가 세월만 보내지 않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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