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드리 헵번의 유니세프(UNICEF) 봉사활동(1988~1992)모습 ]

2006. 11. 18. 오후 2:5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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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모보다 마음이 더 아름다운 여인 오드리 햅번의 참사랑 참모습 **
 
 
 
 
 
 
 
 
 
[ 오드리 헵번의 유니세프(UNICEF) 봉사활동(1988~1992)모습 ] 어떤 사람도 무시되어선 안 된다. 당신이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할 때 당신 역시 팔 끝에 손을 갖고 있음을 기억하라. 매력적인 입술을 가질려면 친절한 말을 하라. 사랑스런 눈을 가지려면 사람들 속에서 좋은 것을 발견하라. 날씬한 몸매를 원하면 배고픈 사람들에게 음식을 나눠주라. 아름다운 머릿결을 가지려면 하루에 한 번 아이로 하여금 그 머릿결을 어루만지게 하라. 균형 잡힌 걸음걸이를 유지하려면 당신이 결코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하며 걸으라. 물건뿐 아니라 사람도 새로워져야 하고, 재발견해야 하며, 활기를 불어넣어야 한다. 나이를 먹으면서 당신은 알게 될 것이다. 당신이 두 개의 손을 갖고 있음을. 한 손은 당신 자신을 돕기 위해, 그리고 나머지 한 손은 다른 사람을 돕기 위해 있음을 ...... ♣ 위의 글들은 오드리 헵번이 딸에게 남긴 말입니다 ♣ [ 젊은 시절의 오드리 헵번 ]

 

 

 

 

 

 

 

 

 

 

 

 

 

 

 

 

 

 

 

 

 

 

 

 

 

 






2006.04.09


Any



댓글 2

  • 2006년 11월 18일 오후 9:39

    로마의 휴일에서 보다도 주름이 많아져서 알아볼 수는 없어도 정말 아름다운 천사입니다. 추천. 옮겨갑니다.

  • 2006년 11월 19일 오후 5:12

    저번에 오드리헵번의 편지를 올리셨을때 사진을 바탕화면에 깔아놓았었습니다. 역시 오드리헵번은 얼굴만 아름다운게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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