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김형제님이 올린 최베드로 형제의 자작시를 읽으면서 마음이 너무나 뜨거워짐니다 최 베드로 형제님은 주공 16단지에서 거주하고 계시며 주일이되면 은총의모후 단원이 순번으로 성당에 모시고 가며, 도한 글을 올린 김형제님의 자매님께서도 최베드로 형제님을 성당까지 안내 모시고 와서 같이 미사 봉헌을 함니다 참으로 하느님이 보시기에 좋은 봉사를 하시고 걔시는 분들 본당 성당교우에 많이있음니다 오늘 글을 오려주신 김형제님 감명 깊게 읽고 추천하고 감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