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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조용한 외딴 마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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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조용한 외딴 마을에
2006. 10. 29. 오전 6:23:48
글자

2006. 10. 29. 오전 6: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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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조용한 외딴 마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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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img src=http://bbs.nate.com/files/bbs/images/general/life03_n/14/a029[20040705021700].jpg width=600>
이렇게 조용한 외딴 마을을 보면 세상껏 모두 잊고 머물고 싶은데 서울이란 곳이 꼭 마약과 같아서 서둘러 떠나고 싶는 마음과는 달리 떠나고 나면 한달이 못가 다시 돌아오고 싶다나요.그래도 아름다운 시골집의 평화를 가슴에 조용히 담고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