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내 길이야!

2006. 8. 26. 오전 10:32:15

2
글자

'이게 내 길이야'



"여행은 새로운 뭔가를 시도하는 거야.
내가 만들어가는 거지."
'이게 내 길이야(That's my way)'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행복하다. 길 위에서 다른 세상을 보는 건
우리의 삶을 좀 더 풍요롭고 여유있게 만든다.
나는 길 위에서 언제나 살아있음을 느낀다.


- 박준의《On the Road-카오산 로드에서 만난 사람들》중에서 -


* 여행은 인생과 같고,
인생길은 또 여행과도 같습니다.
이미 생긴 길을 가기도 하고, 새로 길을 내며 가기도 합니다.
어느 길이든, '이게 내 길이야'하며 기쁨으로 걸어가는
사람에게 하늘은 축복과 행운으로 보답합니다.

 

고도원의 아침을 기디려중에서 펌!

 

...

댓글 2

  • 2006년 8월 26일 오전 10:35

    <img src=http://wstatic.godowon.com/photo/mgriding_20060825.jpg>안녕하세요? 오랫만입니다. 늘 좋고 건강한 글에 힘을 얻습니다.

  • 2006년 8월 26일 오전 10:38

    '이게 내 길이야'하며 기쁨으로 걸어가는 사람에게 하늘은 축복과 행운으로 보답합니다. (이임, 부임하시는 사제인사 발령란에 적합한, 지금의 저에게도 적용되는 글귀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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