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의부활 (최후만찬의 유래)

2006. 8. 17. 오후 1: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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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회후의 만찬(1495~1498)
    
     1495~1498년 4년동안에 산타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수도원 
     식당에 그린 이 세계적 명작은 완성 직후부터 습기로 인해 
     훼손되기 시작하여 여러 화가들이 보수 공사하면서 원작이 
     많이 훼손되기 시작 하였고 1796년에는 이태리를 점령한 
     프랑스 나폴레옹 군대들이 이 방을 마구간으로 사용하기도 
     하였다. 다행히 1943년 세계 제 2차 세계대전중에는 수도원
     장이 쌓아놓은 모래가마니 덕분에 명작의 벽이 기적적으로 
     파괴를 면하여 1943년 벽에서 떼어내어 캔버스에 옮겨 습기
     를 차단하게 되었고, 1977년 이후 하루에 일 평방 인치씩만 
     청소 보수작업으로 먼지와 곰팡이, 덧칠한 오일을 깨끗이 
     청소함으로써 원작의 화려한 색과 견실하고 생동감 있는 인
     물들의 개성이 되살아났다.
    
     <최후의 만찬> 주제는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기 전
     에 마지막으로  제자들과 만찬을 갖는 신약 복음서의 이야
     기이다.
     
     전통적으로 최후의 만찬은 예수를 가운데에 앉히고 제자들은 
     양쪽에, 예수를 판 가롯유다는 안드레아 델 카스타뇨의 <최
     후의 만찬>처럼 따로 식탁 건너편에 앉히곤 하였으나 레오나
     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만은 주제만 같을 뿐 전혀 착상
     이 다르다. 
    
     "너희중의 하나가 나를 팔리라" 라는 예수의 폭탄 선언에 제
     자들이 배신감과 자책감 그리고 심리적으로 동요하는 극적인 
     순간을 택하였다.
    
     이 화면은 최후의 만찬에서부터 예수님이 정부군에 붙잡혀 십
     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장사한지 3일만에 부활하기 까지의 
     장면을 찍은 사진이다.
                                                 from   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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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2006년 8월 17일 오후 1:32

    방문하신 교우님들 <center><img src=http://free2.ttcgi.com/myoung/ttboard/data/HIHYUN3/User1.gif 쟝소=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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