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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술잔에 채워진 눈물
2008. 2. 2. 오전 8:19:41
글자

2008. 2. 2. 오전 8: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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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center"><img style="border-right: rgb(183,167,167) 0mm solid; border-top: rgb(183,167,167) 0mm solid; border-left: rgb(183,167,167) 0mm solid; border-bottom: rgb(183,167,167) 0mm solid" height="350" src="http://enka2.netorage.com:9711/harddisk/user/lyk36/photowin2/c52.jpg" width="600" border="0" alt="" />
晩時之歎하지만 이제서 그것도 천억만분의 일 정도될까... , 지나치시듯 하셨던 소리..."너도 장가가서 애를 키워봐라"...하셨던 아버지와 어머니의 끝없으신 사랑을 다시금 되새기게 하는 글 감사하고 고맙게 느끼고 갑니다. 그러면서 큰 名節에 故鄕가서 한번 힘껏 포옹하며 사랑을 맘껏 表現하고 싶네요...사랑합니다! 아버지 어머니! 오래도록 편안하고 즐겁게 모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