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31일 목요일 염수정 주교님 7지구 구.반장학교 신년 개강미사 강론 말씀

2008. 2. 2. 오전 12:26:11

글자
 
 
 
 
 
● 독 서 ; 사무엘 하권 (7,18~19, 24~29 )
 
[ 당신 종에게 이 좋은 일을 일러 주셨으니,이제 당신 종의 집안에 기꺼이 복을 내리시어, 당신 앞에서
영원하 있게 해 주십시오. 주하느님, 당신께서 말씀하셨으니,당신 종의 집안은 영원히 당신의 복을
받을 것입니다."]
 
● 복 음 ;마르코  복음 (4,21~ 25)
 
[ "너희는 새겨들어라.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고,거기에 더 보태어 받을것이다. 정녕 가진 자는
더 받고 ,가진 것 없는 자는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200년은 무자년 쥐의 해 입니다 쥐는 다복을 상징합니다.
어려움을 이겨 나가고 지혜롭게 살아가시는 구역,반장님들이 끈기 있게 활동하시고
복 많이 받기를 기원 합니다.
 
반모임을 할때 숫자에 연연하지 말자.
반 모임때 조금 참석한 반원들을 보면서 실망하지 말자.
하느님 이름으로  둘이나 세 사람이 모이는 곳에 하느님께서는 늘 함께 계신다.
하느님 말씀에 희망을  두자.  잘난  사람들이 모여서 잘 되기를 바라는 것보다
어려움이 있는 한 사람을 잘 돌봄으로써 하느님께서 함께 하신다.
 
반 모임이 잘 모여지지 않는 것이 "내 탓이다" 라는 것보다 여러가지 여건 때문에
반 모임에 많은 인원이 참석할수 없는 상황임을 인식하자
반원 한사람 한사람을 소중히 생각하자
서로가 용기를  복돋을수 있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미움에 멍에를 짊어지고  살아가는 교우들이 많이 있습니다
각 가정마다 어려움에 처해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가정을 바라볼때 그 집에 어려움이 뭐가 있는지 기도하는 마음으로
그 가정에 뭐가 어려운지 살피고 기도 해주자
 
2008년 "가정은 생명의 터전이다" 교구장님의 가르침 처럼
구 반장님들은 애기를 키우는 마음으로 하느님 말씀에 맛 들이면서 살아 갑시다.
 

Dans La Nuit



댓글 3

  • 2008년 2월 2일 오전 8:31

    <p align="center"><img style="border-right: rgb(183,167,167) 0mm solid; border-top: rgb(183,167,167) 0mm solid; border-left: rgb(183,167,167) 0mm solid; border-bottom: rgb(183,167,167) 0mm solid" height="350" src="http://enka2.netorage.com:9711/harddisk/user/lyk36/photowin2/c52.jpg" width="600" border="0" alt="" />

  • 2008년 2월 2일 오후 9:55

    <center><img src=http://cfs11.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NzZQa1FAZnMxMS5wbGFuZXQuZGF1bS5uZXQ6LzQzOTEzMi8xLzE5NC5ibXAudGh1bWI=&filename=194.bmp><p>카타리나씨 요약한 복음말씀 감사합니다^^반모임때 한사람 모인곳에도 주님 함께 하신다는 말씀을 들으며 힘이 생기네요~

  • 2008년 2월 5일 오후 9:21

    <center><img src=http://kr.img.blog.yahoo.com/ybi/1/75/80/kslofs/folder/1942567/img_1942567_1369700_5?1135829644.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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