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비교 될 것이 없습니다
나는 비교 될 것이 없습니다.
내가 남보기에는 못났다 해도
그 모습 또한
그분 보시기에는 가장 소중한 아름다움으로 빚으셨습니다.
그러기에 하느님의 사랑을 간직한 사람은
모두가 아름답기만 합니다
주님은 한 사람 한 사람 특별히 사랑하십니다.
우리는 그분의 창조물 입니다.
아무것도 비교되는 것이 없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 귀하고 소중한 삶을 선물 받았습니다.
감사하는 긍지로 살아가야 합니다.
감사하는 마음 속에는 비교 될 것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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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건회장님께서 읽어 주신 묵상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