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에서 교우들을 위하여 매일 매일 부지런하게 좋은글을 찾아서
사랑의 실천을 하시는 이영수 바오로 형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선종봉사회 에서 빠쁜 봉사 활동에 餘念이 없으실텐데도 꾸준히
위로와 기도에 喪家 안내도 상세하게 알려 주심에도 감사드립니다.
작년 8월까지 본당에서 活躍 하시던 최익곤 바오로 어르신을 생각 안
할수가 없을 것같네요.
어르신께서도 매일매일 여러 장르에 음악과 세계의 문화와
아름다운 하느님의 세계를 사진으로 소개 해 주셔서
발품도 안 팔고 공짜로 온 세계를 편안하게 구경 하였지요.
그러시던분이 지금은 고독한 병실에서 병마와 싸우시는 모습을 뵐 때
안타까운 심정을 말할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그 자리를 대신 채워주시는 이영수 바오로 형제님이 계시기에
본당 홈피가 활성화 되지않나 싶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홈피를 통해서 전해주시는 사랑실천의 성의에
감사하는 마음에 여기 칭찬하는 메세지를 띄웁니다.
주님 사랑안에서 항상 건강하시고 은총이 가득하시길 빌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