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 미사 반주자님 감사합니다...

2008. 8. 15. 오후 9:56:52

1
글자
비도 오고 마음도 울적하던 성모승천대축일 미사에서
반주자님의 마지막 곡 너무 감동이었어요..
영성체후 묵상 때 곡도 좋았고요.
 
미사를 할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성가에서 오는
은혜로움이란 정말 감동 그 자체가 될 때도 있거든요.
 
사실 어제 오늘 개인적으로 속상할 일들이 있어서
많이 힘들었는데
님의 '성모의 보석'을 들으면서
말할 수 없는 감동과 환희가 밀려왔어요.
성함도 모르지만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어주시는 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주님 안에서 늘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댓글 1

  • 2008년 9월 9일 오전 5:55

    미사중에 성가와 묵상곡을 통하여 진한 감동을 받을 때가 있었습니다. 본당 공동체 안에서 언제나 애쓰시는 음악 봉사자분들께(반주자.성가대원)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음악 봉사자들이 찬미를 통하여 더욱 기쁘고 행복한 삶이 되시길 기원 합니다.

칭찬 합시다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