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 드디어 명예의 전당 :: 박수금 세실리아님 수고 했어요.

2006. 10. 11. 오후 8:50:25

글자

성경쓰기 느낌 나누기

수정 삭제 답변하기 목록
여섯눈으로
작성자   박수금(luckysoo)  쪽지 번  호   465
작성일   2006-10-04 오후 2:07:20 조회수   140 추천수   3

우와 !!  드디어 명예의 전당.......

형제 자매님들 두눈아니면 네눈으로 하셨겠죠.

저는 여섯눈으로 보고 썼습니다,(돋보기까지 안경 두개) 자랑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육십대는 아닙니다. 아직 몇년 있어야 됩니다.

손목과 어깨에는 ㅇㅇ파스 허리에는 디스크 닥터

남편왈...허리 아프다는 소리 하기만 해봐라.

나 속으로 아파도 아프다는소리 안합니다 하면서(사실 무척 아픔디다) 끝내고 다니던 병원 가야지. 

아들.딸... 엄마 워드치는소리 다르네 잘친다. 많이 늘었다. 용기 내고 힘얻어 해냈습니다.

 

이제 베란다에 방치해둔 고추꼭지 따고 김장준비 하면서. 밀린 매일성경쓰기 마무리하고 김장해놓고.

안병철신부님이 쓰신 성경 읽기 문제풀이와 함께 이차 쓰기에 들어가고 싶습니다.

건강이 따라줄지 모르지만 한 일년잡아 쓰면 어떨까요?

형제 자매님들 추석 잘 보내시고 끝까지 완주하세요.

화이팅!!!...

 

최인숙(church21) (2006/10/04) :
@ 명예의 전당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최인숙(church21) (2006/10/04) :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혹시 노원성당 교우분이신지요? 이번에 반장 맡으면서, 성경읽기 문제풀이를 새 구역장님한테 받았기에 알았습니다. 2차 도전도 기대해 봅니다. 주님께서 필사건강 챙겨주실 겁니다.
정태임(tm6121) (2006/10/04) :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반도 못친 저는 마냥 부럽습니다. 진짜 여섯 눈이 맞네요. 온몸은 파이프로 맞은듯 눈은 점점 마비가 오고... 왜 이리 구약은 어렵고 힘듭니까? 자매님의 열성을 본받으며 정진하겠습니다.
최인숙(church21) (2006/10/04) :

우선 먼저오신 박수금님, 정태임님 아래 저의 글에 송편 마련했어요. 드시고 힘내세요.

오상옥(akfldksskv) (2006/10/04) : +주님영광 축카축카 드립니다.즐거운 명절 되세요
조은진(dodojjoe) (2006/10/08) : 대단하시네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박수금(luckysoo) (2006/10/09) : 최인숙. 정태임. 오상옥. 조은진님.축하해줘서 감사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칭찬 합시다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