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느날 시골할머니가 택시를 탔다.
택시기사; " 어디 가시나요?"
할머니 ; " 이눔이! 팍! ! 기냥! "
택시기사; " 아이쿠?! 왜 때리는데요?"
할머니 ; " 와! 전라도 가시나다! 어쩔래?"
도착하여 택시요금이 4000원 나왔다.
할머니가 2000원을 주었다.
택시기사; " 요금은 4000원 인데요?"
할머니 ; " 이눔아!! 너랑 나랑 둘이 타고 왔으니께
반만 주면 되자!! "
2
다시 밤에 택시를 잡는데 택시들이 서지 않았다.
그래서 옆사람들을 보니 따! 따! 따불! 하니 서는 것이다.
그걸 본 할머니가 따따따따 따따따불 하며 7번을 하니
그 앞에 6대의 택시가 섰다.
그중 가장 맘에 드는 택시를 타고 내리니 4000원이 나왔다.
할머니 ; " 요금 여기 있수다" 하고 4000원을 주었다.
택시기사; " 할머니!! 아니?! 따따따따불 했잖아욧!!
할머니 ; " 이눔아!! 육실헐~~ 나이 먹어 말더듬는것도 모르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