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십, 백, 천, 만 이게 뭐게요?

2006. 8. 29. 오후 11:52:31

글자

 


일, 십, 백, 천, 만 이게 뭐게요?


일- 하루에 한가지 선한 일 하기
십- 하루에 열사람에게 눈을 마주보고 인사하기
백- 하루에 백번 웃기
천- 하루에 천(글)자 읽기( 책 읽으라는...)
만- 하루에 만보 걷기

하루에 백번 웃으셔야 되요.


또 하나 더...


어린 아들과 아버지가 같이 목욕탕에 가서...

아버지가 온탕에 들어가서 ' 어! 시원하다' 하니까,

아들이 시원한 줄 알고 들어가서 하는 말,

' 앗! 뜨거... 세상에 믿을 놈 하나도 없네' 라고 하드래요.

(저도 이 얘기는 들었지만 웃음은 나왔어요.)


아버지가 이번엔 빵집에 데리고 가서 빵을 5개 사가지고 2개는 아들에게,

3개는 아버지가 먹고 하는 말, ' 아들아 배 부르지?' 했더니

아들 녀석이' 2개 먹은 놈이 배부르면, 3개 먹은 놈은 배 터지겠다.' 라고 했데요.
그래서 아버지가 속 상해서 부인에게 전후 이야기를 했더니 엄마가 아들에게

' 어떻게 아버지께 그런 말을 할 수 있니?' 라고 야단을 치니까,

아들이 하는 말 ' 마누라 없는 놈 어디 서러워서 살겠냐' 고 했대요. 글쎄...


한번은 이 아들이 친구를 데리고 아버지와 셋이서 목욕탕에 가서

아버지는 온탕에 들어가서 ' 아~시원하다' 했지만

아들은 들어가지 않고, 친구가 들어갔다가 '앗 뜨거워, 이 새끼가 그 새끼냐?'

라고 해서 우리들이 뒤집어졌어요... 신부님이 들려준 이야기랍니다.
병원 사목하시는 신부님이 웃음 연구소 모임에 가서 별 웃음을 다 웃어보았데요.
포복졸도, 요절복통, 박장대소....등등
많이~~~ 웃으세요. 소문만복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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