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연1구역/소공동체모임/8.9 결과

2004. 8. 10. 오전 9:46:51

글자

일시:8.9(월) 19시

장소: 대연비치 102-803

참석자; 참관자 대연2구역 이명석(부루노)

 

소공동체 형제 모임은 예정보다 좀 늦게 19시 20분에 두 사람이 시작 하엿다.

 

8.15 성모승천대축일 복음은...

 

마리아가 엘리사벳을 방문하다

1.  39며칠 뒤에 마리아는 길을 떠나 걸음을 서둘러 유다 산골에 있는 한 동네를 찾아 가서   40즈가리야의 집에 들어 가 엘리사벳에게 문안을 드렸다.   41엘리사벳이 마리아의 문안을 받았을 때에 그의 뱃속에 든 아기가 뛰놀았다. 엘리사벳은 성령을 가득히 받아   42큰 소리로 외쳤다. "모든 여자들 가운데 가장 복되시며 태중의 아드님 또한 복되십니다.   43주님의 어머니께서 나를 찾아 주시다니 어찌된 일입니까?   44문안의 말씀이 내 귀를 울렸을 때에 내 태중의 아기도 기뻐하며 뛰놀았습니다.   45주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이 꼭 이루어지리라 믿으셨으니 정녕 복되십니다."

마리아의 노래

1.  46이 말을 듣고 마리아는 이렇게 노래를 불렀다.

"내 영혼이 주님을 찬양하며

47내 구세주 하느님을 생각하는 기쁨에

이 마음 설레입니다.

48주께서 여종의 비천한 신세를 돌보셨습니다.

이제부터는 온 백성이 나를 복되다 하리니

49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 일을 해 주신 덕분입니다.

주님은 거룩하신 분

50주님을 두려워하는 이들에게는

대대로 자비를 베푸십니다.

51주님은 전능하신 팔을 펼치시어

마음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습니다.

52권세있는 자들을 그 자리에서 내치시고

보잘 것 없는 이들을 높이셨으며

53배고픈 사람은 좋은 것으로 배불리시고

부요한 사람은 빈손으로 돌려 보내셨습니다.

54주님은 약속하신 자비를 기억하시어

당신의 종 이스라엘을 도우셨습니다.

55우리 조상들에게 약속하신 대로

그 자비를 아브라함과 그 후손에게 영원토록 베푸실 것입니다."

56마리아는 엘리사벳의 집에서 석 달 가량 함께 지내고 자기 집으로 돌아 갔다.

 

읽고, 묵상하고

 

마리아가 예수를 배속에 가졌는것도 복 되지만

보다 복 된것은 사실을 믿고 있다는것 이었다.

믿어서 유리하면 믿고, 불리하거나 손해 보든가 귀찮으면 믿음을 유보하는 나의 마음을 탓하고

 

마리아의 노래는 즉시 마리아가 불렀다기 보다는

그 시대에 그 사람들의 바램을 마리아의 입을 통해 노래를 만든것..

억눌리고, 가난함에도 희망이 없고...오늘날 우리 사회의 희망 없는 분열,갈등  ..그렇듯이

해결사 구세주를 기다리는 시대 상황.  서로에게 위로하고 기쁨과 희망이 되는 생활이 더욱 필요할때 임을 고백함

 

 묵상과, 말씀 나누기를 하였음

 

대축일 맞아

교회 공동체나, 이웃속에서 나누고, 봉사할수있는 시간을 가지기로 함

모두에게 기쁜 축일이 되길 기도 합니다.

 

마치고

간단한 친교의 시간을 가졌고

모임의 시간과 장소 문제를  다시 생각해 보아야 겠다.

 

성당 입구 유리에다  알림표를 하나 붙일까?

현수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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