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는 두번의 자유스런 모임이 있었다
첫 모임이라 두리 모여 걱정과 희망스런 말로 시간을 때웠다
두번재는 4명이 모였다. 날을 정기적으로 잡는데 성공했다.
그래서
7월12일 대연비치 102-803호에서 모임이 잇다고 유인물을 동네방네 뿌렸다
이때 7월 26일 에도 모임이 있다고 알리고
매월 2회씩 모이 있다고 소문을 냈다
7.12에는 셋이 모여서 첫 걸음을 시작 했다
기다려지는 7.26에는 아무도 오지 않아서
혼자서 했다, 25분 쯤 걸렸다. 혼자서 성경을 10번쯤? 묵상도 10번?
레지오회합을 둘 모여도 해야하는 이유를 조금 알것 같았다.
우찌 되겠지
첫술에 배 부를수 없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