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연1구역 고민됩니다

2004. 8. 4. 오후 2:44:39

글자

6월에는 두번의 자유스런 모임이 있었다

 

첫 모임이라  두리 모여 걱정과 희망스런 말로 시간을 때웠다

 

두번재는 4명이 모였다. 날을 정기적으로 잡는데 성공했다.

 

그래서

 

7월12일  대연비치 102-803호에서 모임이 잇다고 유인물을 동네방네 뿌렸다

이때 7월 26일 에도 모임이 있다고 알리고

매월 2회씩 모이 있다고 소문을 냈다

 

7.12에는 셋이 모여서 첫 걸음을 시작 했다

기다려지는 7.26에는 아무도 오지 않아서

혼자서 했다, 25분 쯤 걸렸다. 혼자서 성경을 10번쯤? 묵상도 10번?

레지오회합을 둘 모여도 해야하는 이유를 조금 알것 같았다.

 

우찌 되겠지

첫술에 배 부를수 없고

 

 

댓글 2

  • 2004년 8월 10일 오전 9:51

    하느님의 축복 감사합니다.

  • 2004년 8월 26일 오후 4:31

    교구일에도 열심이시고, 본당에서도... 복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