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
존경하는 도미니카 형수님 !
요즘 건강하신 모습을 뵈니 참으로 즐겁습니다.
여름이라 조금 느슨해진 마음도 있는데 성서쓰기를 화두로 하시니 그야말로 굿뉴스라 여겨집니다.
벌써 제 머리속에는 창세기부터 묵시록까지가 파노라마 처럼 펼쳐지는 것 같네요.
자라나는 겨자씨 처럼 말씀을 통해서 주님의 은총을 많이 받으시길 소원합니다.

2004. 7. 8. 오전 11:11:38
찬미예수님 !
존경하는 도미니카 형수님 !
요즘 건강하신 모습을 뵈니 참으로 즐겁습니다.
여름이라 조금 느슨해진 마음도 있는데 성서쓰기를 화두로 하시니 그야말로 굿뉴스라 여겨집니다.
벌써 제 머리속에는 창세기부터 묵시록까지가 파노라마 처럼 펼쳐지는 것 같네요.
자라나는 겨자씨 처럼 말씀을 통해서 주님의 은총을 많이 받으시길 소원합니다.
고맙습니다.